가톨릭 성인 : 막센시오

성인 성인 막센시오 (Maxentius)
축일 6월 26일
활동년도 +515년경
신분 수도원장
지역
같은이름

막센시우스,막센티오,막센티우스,막쎈씨오,막쎈씨우스

자료등록 님이 2010/02/05에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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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7,086회


프랑스 리옹만(Gulf of Lion) 아지드 태생인 성 막센티우스(또는 막센시오)는 아주토르(Adjutor)란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고, 성 세베루스(Severus)의 보호 아래서 그리스도교 덕행의 모델로 성장하였다. 그러나 동료 수도자들의 질투와 찬미 때문에 마음이 더욱 혼란해진 그는 2년여 동안 잠적해 있다가 집으로 돌아오니, 그 자신이 일약 명사가 되어 있었다. 그는 구세주 또는 기적을 행하는 사람으로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다.

이것을 참지 못한 그는 볼크레르 계곡의 어느 공동체로 숨어 들어갔다. 여기서는 그를 잘 모르기 때문에 마음 놓고 수도생활을 할 수가 있었다. 그는 다른 음식물은 거의 먹지 않고 빵과 물 소량으로만 만족했으며, 허리가 굽을 정도로 엎드려 기도하였다. 특히 여기서도 그에게는 기적의 은혜가 빛나기 시작하였다. 한번은 무장한 강도들이 수도원을 급습하여 수도자들을 잡아간 일이 있는데, 그는 자기 수하 사람들을 구하려고 용감하게 달려가니, 강도 하나가 그를 죽이려고 칼을 치켜들자마자 팔이 마비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때 그는 기름을 발라 그의 팔을 낫게 하고 동료들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70세의 나이로 선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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