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인 : 에우프로시나

 

성인 성녀 에우프로시나 (Euphrosyne)
축일 5월 23일
활동년도 +1173년
신분 은수자
지역 폴로츠크(Polotsk)
같은 이름

에우쁘로시나,에우프로쉬네,에우프로시네,에우프로씨나,에우프로씨네,유쁘로시나,유프라서니,유프로시나

자료 등록 님이 2010/02/05에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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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16회

 

성녀 에우프로시나(Euphrosyna)는 벨로루시(Belarus)의 폴로츠크의 백작 스브야토슬라프(Svyatoslav)의 딸로 어려서부터 고향 마을의 어느 은둔소에서 살았다. 읽고 쓰는 법을 배운 뒤에 그녀는 책의 사본 만드는 일에 전념하였고, 이를 팔아서 자선활동의 기금으로 사용하였다. 1170년경에 그녀는 긴 순례여행을 하였다.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에서 그녀는 그곳의 총대주교 미카엘 3세로부터 성모 마리아의 ‘성상’을 받았는데, 후일 이것은 ‘코르선의 성모’라고 불리는 유명한 성상이 되었다. 또한 그녀는 성지에서 아모리 왕으로부터 십자군으로 받아들여졌고, 예루살렘에서 여생을 마쳤는데 그녀의 유해는 우크라이나의 키예프(Kiev)에 안장되어 큰 공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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