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노을

 

클럽 정보
• 클럽번호:539  • 유형:공개

• 분류:봉사, 나눔  • 개설일:2009-11-11

시샵:저녁노을(monica50)

회원수:29명  • 방문:2/45,726

• 용량:1,689/39,27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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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처럼-거룩한 내맡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
주님을 찬미~
전례상식
딸랑 이거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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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처럼-거룩한 내맡김

<후속> 18. 왜,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 최고라고 떠드는가?
<후속> 17. 누가 지금 제게 물으신다면?
<후속> 16. 성모성심(聖心)과 예수성심(聖心)은 하나의 성심(聖t心)
<후속> 15. 나비(마리아)처럼 날아서(내맡겨), 벌(예수님)처럼 쏴라(살라)!
<후속> 14. 천국도, 행복도, 내맡김도 "선택"입니다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부활체험!
연중 제15주 목요일: 우리에게 자유를 주는 하느님의 계명!
연중 제15주 수요일: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는 삶!
연중 제15주 화요일: 우리를 회개에로 부르시는 주님!
연중 제15주일: 가해: 씨 뿌리는 이의 비유

주님을 찬미~

♬ 주님의 기도
♬ 내가 길을 잃고 헤매일 때에
♬ 착하신 목자
♬ 주님 사랑안에서
♬ 힘을 내라

전례상식

전례와 신앙 5 - “네 형제를 어떻게 하였느냐?”
전례와 신앙 4 - 사랑의 역동성
전례와 신앙 3 - 나를 위해 차려진 식탁
전례와 신앙 2- ‘인생’이라는 전례
전례와 신앙 1 - 따분한 전례? 따분한 내 인생?

딸랑 이거 하나로~

TV 드라마에서 완죤히 멀어져야 합니다.
내맡긴 영혼은 반드시
내맡긴 영혼들은 매일매일~~~(3)
항상 "겸손한 자부심"을 지녀야 합니다.
"죄"외에는 모든 경계를 무너뜨려야 합니다.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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