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총론 및 교리해설 안내 - 제 1 편
2.
하느님을 향한 갈망 (교리서 27번 - 30번)
3.
하느님 인식에 이르는 길 (교리서 31 - 35번)
4.
교회의 하느님 인식 (교리서 36번 - 38번)
5.
하느님께 대해서 어떻게 말할 것인가(교리서 39~43)
6.
인간을 만나러 오시는 하느님(교리서 50)
7.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자비로운 계획’을 알려주신다(교리서 51~53)
8.
계시의 단계(교리서 54~64)
9.
계시의 중개자이시고 완성자이신 그리스도(65~67)
10.
하느님의 계시는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주신 것이므로 모든 시대와 모든 장소의 사람들에
11.
사도 전승(75~79)
12.
성전과 성서의 관계 (80~83)
13.
신앙의 유산에 대한 해석(84~95)
14.
성서의 유일한 말씀(주제) 이신 그리스도(101-104)
15.
성서의 영감과 진리(105-108)
16.
성서의 해석자이신 성령 (109-119)
17.
정경(正經, 120-130)
18.
교회생활과 성서
19.
신앙의 뜻(142-143)
20.
신앙의 복종(144-149)
21.
신앙의 대상(150-152)
22.
신앙의 특성(153-175)
23.
신앙의 자유(160)
24.
신앙의 필요성(161)
25.
신앙의 항구함(162)
26.
저희는 믿나이다(166-175) : 『저는 믿나이다』(166-167)
27.
저희는 믿나이다(166-175) :『주님 당신 교회의 믿음을 보십시오』(168-169)
28.
저희는 믿나이다(166-175) : 신앙의 언어(170-171)
29.
저희는 믿나이다(166-175) : 하나인 믿음(172-175)
30.
신경의 유래(185-188)
31.
신경의 내용과 구조(189-191)
32.
다양한 신경들 (192-195)
33.
천주 성부를 믿나이다.
34.
천주를 믿나이다(199~231)
35.
한 분이신 하느님(200~202)
36.
하느님의 이름(203~213)
37.
하느님은 진리와 사랑이시다(214~ 221)
38.
유일한 하느님께 대한 신앙의 결과(222~227)
39.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232~237)
40.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대한 계시 : 성자를 통하여 알려지신 성부(238 ~242)
41.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대한 계시 : 성령을 통하여 계시되신 성부와 성자 (243~248)
42.
삼위일체 교리의 형성과정(249~252)
43.
삼위일체 교리의 내용 (253~256)
44.
하느님의 업적과 삼위의 사명 (257~260)
45.
전능하신 하느님(268~274)
46.
창조에 관한 교리교육(282~289)
47.
창조는 하느님 : 삼위일체의 업적(290~292)
48.
세상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되었다
49.
창조의 신비(295~301)
50.
하느님의 섭리(302~305)
51.
하느님의 섭리와 2차적 원인(306 ~308)
52.
섭리와 악(惡)의 문제(309~314)
53.
성서에서 하늘과 땅이라는 표현은 피조물 전체(영신계와 물질계) (325~327)
54.
영의 세계 : 천사 (328~336)
55.
유형(有形)의 세계 (337~349)
56.
창조에 관한 창세기 기록
57.
인간 (355)
58.
하느님의 모습대로(356~361)
59.
육체와 영혼으로 하나인 존재 (362~368)
60.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남자 여자로 창조하셨다(369~373)
61.
낙원의 인간 (374~379)
62.
타락 : 죄의 실재(實在)(385~390)
63.
타락 : 천사들의 타락(391~395)
64.
타락 : 원죄(396~409)
65.
타락 : 구원의 희망(410-412)
66.
창조론과 진화론
67.
하느님의 외아들 : 서론(422~429)
68.
하느님의 외아들 : 예수 (430~435)
69.
하느님의 외아들 : 그리스도(436~440)
70.
하느님의 외아들 : 하느님의 외아들(441~445)
71.
하느님의 외아들 : 주님(446~451)
72.
하느님의 외아들 : 왜 말씀이 사람이 되셨는가(456 ~460)
73.
하느님의 외아들 : 강생 (降生, Incarnatio)(461~ 463)
74.
하느님의 외아들 : 참 하느님이시며 참 사람(464 ~469)
75.
하느님의 외아들 : 하느님의 아들이 어떻게 사람일 수 있는가? (470~478)
76.
하느님의 외아들 : 성령으로 인하여 잉태되어…(484~486)
77.
하느님의 외아들 : 동정 마리아에게서 나시고…(487~507)
78.
그리스도 행적은 믿는 이들의 모범 (512~513)
79.
그리스도의 전 생애는 신비이다(514~521)
80.
예수님의 사생활의 신비들(522~534)
81.
예수님 공생활(公生活)의 신비 : 예수님의 세례(535~537)
82.
예수님 공생활(公生活)의 신비 : 예수님께서 겪으신 유혹(538~540)
83.
예수님 공생활(公生活)의 신비 :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 (541~546)
84.
예수님 공생활(公生活)의 신비 : 하느님 나라의 표징(547~550)
85.
예수님 공생활(公生活)의 신비 : 하느님 나라의 열쇠(551~553)
86.
예수님 공생활(公生活)의 신비 : 거룩한 변모(544~556)
87.
예수님 공생활(公生活)의 신비 : 예루살렘에 올라가심(557~560)
88.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은 (571~573)
89.
예수님과 이스라엘 (574-576)
90.
예수님과 이스라엘 : 예수님과 율법(577~582)
91.
예수님과 이스라엘 : 예수님과 성전(583~586)
92.
예수님과 이스라엘 : 유일신 사상과 예수님(587~591)
93.
예수님의 재판(595~598)
94.
하느님의 구원 계획 안에서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구속하시는 죽음(599~605)
95.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죄 때문에 당신 자신을 성부께 바치셨다(606~ 628)
96.
인간을 영원한 생명에로 이끄는 부활하신 예수님 (631)
97.
그리스도께서 저승에 가셨다(632~635)
98.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께 대한 신앙 진리의 핵심이다.(538)
99.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이며 역사를 초월하는 사건 (639~647)
100.
예수님의 부활은 성삼의 업적 (648~650)
101.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와 구원 효과 (651 ~655)
102.
그리스도의 승천은 구원사업 완결을 의미
103.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다시 오실 것이다(668~677)
104.
산이와 죽은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678~679)
105.
성령을 믿나이다 (683-686)
106.
『성령을 믿으며』 (687-688)
107.
성자와 성령의 공동 파견 (689~690)
108.
성령의 이름과 칭호와 상징(691~701)
109.
구약에서의 성령(702~716)
110.
신약에서의 성령 (717~730)
111.
교회시대의 성령(731~741)
112.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748-750)
113.
‘하느님 계획 안의 교회’ : 교회의 이름과 표상들 (751~757)
114.
‘하느님 계획 안의 교회’ : 교회의 기원.설립.사명 (758~769)
115.
‘하느님 계획 안의 교회’ : 교회의 신비(770~776)
116.
당신 피로 새 계약 맺은 그리스도 :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781~786)
117.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787~796)
118.
성령의 성전인 교회(797~801)
119.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 오는 교회” (811-812)
120.
교회는 하나이다(813~822)
121.
교회는 거룩하다(823~829)
122.
교회는 보편되다(830~856)
123.
교회는 사도로부터 이어온다(857~865)
124.
누가 가톨릭교회에 속하는가 (836~845)
125.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846~848)
126.
그리스도교 신자 : 성직자, 평신자, 수도자 (871-873)
127.
교계제도(敎階制度)와 성직자 : 교회의 직무(874~879)
128.
교계제도(敎階制度)와 성직자 : 주교단과 교황(880~887)
129.
교계제도(敎階制度)와 성직자 : 주교의 임무(888~896)
130.
평신도(897~913)
131.
봉헌생활(수도자) (914-919)
132.
모든 성인의 통공(946~948)
133.
모든 성인의 통공 : 영적 자산의 공유(949~953)
134.
모든 성인의 통공 : 천상 교회와 지상 교회의 친교(954~959)
135.
교회의 어머니이신 마리아(963-970)
136.
성모 마리아 공경(971)
137.
마리아는 완성된 교회의 모상(模像)이다(972)
138.
그리스도의 부활과 우리의 부활 : 부활에 관한 계시(992~996)
139.
그리스도의 부활과 우리의 부활 : 부활의 양상 (997~1004)
140.
그리스도인의 죽음(1005~1014)
141.
사심판(私審判, 1020~1022)
142.
천국(천당, 1023~1029)
143.
연옥(1030~1032)
144.
지옥(1033~1037)
145.
최후 심판 (1038~1041)
146.
하느님 나라의 완성 (1042~1050)
147.
제2편 교리해설
148.
제3편 그리스도인의 삶 제1부 인간의 소명, 성령안의 삶
149.
제1장 인간의 존엄성
150.
제1장 인간의 존엄성 제1절 하느님의 모상인 인간 (1701~1709)
151.
제1장 인간의 존엄성 제2절 인간의 참된 행복 (1716~1724)
152.
제1장 인간의 존엄성 제3절 인간의 자유 (1730~1742)
153.
제1장 인간의 존엄성 제4절 인간 행위의 도덕성 (1749~1756)
154.
제1장 인간의 존엄성 제5절 감정의 도덕성 (1762~1770)
155.
제1장 인간의 존엄성 제6절 도덕적 양심 (1776~1794)
156.
제1장 인간의 존엄성 제7절 덕 (1803~1832)
157.
제1장 인간의 존엄성 제8절 죄 (1846~1869)
158.
제2장 인류 공동체 제1절 인간과 사회 (1878~1889)
159.
제2장 인류 공동체 제2절 사회생활 참여 (1897~1917)
160.
제2장 인류 공동체 제3절 사회 정의 (1928~1942)
161.
제3장 하느님의 구원 (법과 은총) 제1절 도덕률 (1950~1974)
162.
제3장 하느님의 구원 (법과 은총) 제2절 은총과 의화 (1987~2016)
163.
제3장 하느님의 구원 (법과 은총) 제3절 어머니요 스승인 교회 (2030~2046)
164.
제3편 그리스도인의 삶 제2부 십계명 서론 (2052~2074)
165.
제4편 교리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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