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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815.

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

성모love님모바일에서 올림2018/10/11

15814.

각이 나 주님의 나라 간절히 불러보고 기다려도 보지

산의 메아리처럼 돌고 도는 기억뿐, 계시도 음성도 응답마저 없는 답답한 세상 

어딨어님2018/10/11

15813.

애를 잃은 마지막 보통사람 인

스스로 선택한 가혹한 운명의 길, 혹시나 하며 할 일을 기다려본다

어딨어님2018/10/11

15812.

면 살수록 알아지는 주님의 넘치는 은

어제는 왜 몰랐을까요? 항상 곁에계신 주님을...^^

작은 아이님2018/10/07

15811.

정한 주님의 손길 같은 가을 햇

맑은 샘님2018/10/06

15810.

함께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땡보님2018/10/04

15809.

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주여 가을이 왔습니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화인아트님2018/10/04

15808.

여운 아기들 모두 모여

베들레헴 성밖에 외양간으로

화인아트님2018/09/30

15807.

향길에 오른 후 다시 일자리로 복

번두님2018/09/28

15806.

들 연휴 끝내고 일자리로 복

은총댁님2018/09/28

15805.

분 좋게 이 연휴를 지내고 있습니

운동장님2018/09/25

15804.

헬과 야곱의 사랑이야

또실사랑님2018/09/24

15803.

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너희가 가야할 길이로다

화인아트님2018/09/23

15802.

엾는 바다의 외로운 배처럼 어디로 뜨려나 뜨려

화인아트님2018/09/22

15801.

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토끼가 .........

은총댁님2018/09/17

15800.

함께 주님을 찬양하

화인아트님2018/09/16

15799.

꽃 향기 날리는 이 가을에 기쁜 소식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

운동장님2018/09/15

15798.

으로 이끌어주시리라 믿고 기도하는 우리

또실사랑님2018/09/11

15797.

다익

번두님2018/09/11

15796.

리는 한 형제 평양회담이 잘 되어 평화의 길로 나아가길 기도합니

운동장님2018/09/11

15795.

씀이를 줄여 가난한 이웃을 돕는 교

곰도리노님모바일에서 올림2018/09/09

15794.

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수환 추기경님 말

화인아트님2018/09/08

15793.

려움에서 나를 건져내셨

곰도리노님모바일에서 올림2018/09/07

15792.

혹한 운명으로 인해 살 길 없

허송하며  보낸 세월이나 내게는 정해진 갈 곳 있네, 육체만 벗으면 가는 영원한 땅 이스라엘의 주님의 집 

어딨어님2018/09/07

15791.

, 은, 이,

어딨어님2018/09/05

15790.

각을 나타내던 시절의 앞서가는 존재를 기억하

뒤쳐져 인생이 송두리째 매장당한 무능력한 존재, 서로 연결되지 않는 시공의 한계를 서러워한다

어딨어님2018/09/05

15789.

리자로 끝나는 말은 가시리 오시리 거기서만나리 우리 모--

yoopaula님2018/09/02

15788.

금을 울리는 그대의 기도소

또실사랑님2018/08/29

15787.

향한 일편 단심 .........

은총댁님2018/08/27

15786.

비의 하느님 사랑의 하느

우리의 몸과 맘 받으옵소서

화인아트님2018/08/26

15785.

와서 찬양해 생명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

이병화 엘리사벳님2018/08/26

15784.

영혼이 주님을 찬미하나이

뎃드마리아님2018/08/25

15783.

성한 은총은 태풍처럼 강하게 불어오

조베르나르도님모바일에서 올림2018/08/24

15782.

서히 사라지는 태풍 ............

은총댁님2018/08/24

15781.

구하오니, 전구하여 주소

dlavm님모바일에서 올림2018/08/23

15780.

악, 신이 머무르는 순

또실사랑님2018/08/22

15779.

나안 여인의 믿음 .......

은총댁님2018/08/22

15778.

일(餘日)은 그 얼마나 되는

내(吾)를 인도하는 꿈의 사자 불러 물어볼 것이나, 이제는 눈 멀어 그 흔적조차 느껴지지 않구나!   

어딨어님2018/08/21

15777.

총의 샘인 성심 사랑의 바다

성혈로 씻으시어 깨끗이 하소서

화인아트님2018/08/19

15776.

고(上古)시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의 하느님

크신 절로 웃음짓게 하는 전지전능하신 하느님, 키가 하늘에 닿은 하느님을 바라보던  그 옛날 어느날 계시가 그립다, 지금은 어느 기도에도 응답이 없으니...... 

어딨어님2018/08/16

15775.

이빙(diving)하여 뛰어든 거울 속 너머 세

감싸안은 아버지향해 활짝 미소짓는 성조(聖祖), 세상 끝에서 바라보는 내(吾) 세상에 나 첫번째로 살았던 세상 

어딨어님2018/08/16

15774.

가 여기 있나이

또실사랑님2018/08/16

15773.

파 방정환의 동요 아기별 삼형

화인아트님2018/08/16

15772.

기 누구 없소..............

은총댁님2018/08/13

15771.

더운 날에 자전거 타시는 분, 있나요?!

귀염이0_0님모바일에서 올림2018/08/13

15770.

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해보

누씽그와튜이위쮜님2018/08/12

15769.

심 있는 사람이라도 있다면 다행인 것이

누씽그와튜이위쮜님2018/08/12

15768.

그르 역사 미술 박물

프랑스 랑그르에 있는 박물관

화인아트님2018/08/10

15767.

헬에 대한 야곱의 사

화인아트님2018/08/08

15766.

지나가리

또실사랑님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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