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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65.

즈음 독서는 요한 1 서 말

yoopaula님2019/01/11

15864.

로서로 사랑을 나누는 기해년이 되도록해

하도롱빛님2019/01/10

15863.

과 함께 한생을 걸어가길 약속하신 우리 새사제님들 주님 강복하소

운동장님2019/01/08

15862.

민을 들어주시는 주

토끼님모바일에서 올림2019/01/08

15861.

물이 솟는다 퐁퐁퐁 낮이나 밤이나 퐁퐁퐁 길가는 나그네들 목축여 가라

화인아트님2019/01/07

15860.

로, 은총의 수로. 미사는 생명의

yoopaula님2019/01/03

15859.

셉과 성마리아 아기예

성모님의 대축일

화인아트님2019/01/01

15858.

산 정약용. 그는 드러난 신자는 아니었어도 마음 속에 흐르는 그리스도의 정신이 그의 방대한 작품 안에 흐르고 있지

운동장님2018/12/31

15857.

리를 듣고싶습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저에게 이루어 지기를 빕니

Amen님2018/12/28

15856.

복음서 상징 요한 독수리, 마태오 사람, 마르꼬 사자, 루까 황

yoopaula님2018/12/25

15855.

림4주 지나고 우리 구세주 아기예수님 탄생하시

화인아트님2018/12/24

15854.

즘은 미세먼지 공포시

꿀단지님2018/12/23

15853.

장이... 없어

개콘 중 로봇(나는 심장이 없어)

귀염이0_0님2018/12/21

15852.

녹은 하느님과 함께 살다가 사라졌다 하느님께서 그를 데려가

yoopaula님2018/12/21

15851.

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 나의 주님은 바로 여기 우리 안

yoopaula님2018/12/19

15850.

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어서 오소

화인아트님2018/12/11

15849.

무지 기도문을 찾을 수가 없

언제나 감사님2018/12/10

15848.

은은한 향기에 취하고 은근히 웃는 그마음

*작은우산*님2018/12/10

15847.

~지금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눈동자 입술

*작은우산*님2018/12/10

15846.

낼힘도 없을때 그냥 그냥 조용히 있음도 힘내고 있다는것을 그대도 알겠지~~

*작은우산*님2018/12/10

15845.

구려, 나를 이스라엘로부터 끌어당긴 힘, 대한민국, 이 시대 이 시공으로부터 나를 배척하는

끌어당기고, 밀어내는 힘에 의해 살아온 세월, 하오나 이제는 돌아가야 할 마지막 때

어딨어님2018/12/05

15844.

름직한 일이나 맘엔 역시 주님께 기도를 청함이 최

초록별지구님2018/12/04

15843.

. 이 마침표처럼 이번의 삶이 마지막이다 나는, ? 이 물음표처럼 이번의 삶에 묻고 싶은게 많다 내 하느님

, 이 쉼표처럼 너무 쉰다 이 시공 이인생은! 천년전에 충분히 쉬었는데 말이다

어딨어님2018/11/27

15842.

당히 쉬었다 갑니다.

언제나 감사님2018/11/23

15841.

나의 기

화인아트님2018/11/21

15840.

없는 주님의 사랑! 랑으로 시작하기 조금 어려울까

^^

운동장님2018/11/20

15839.

' 겨자씨가 이 점 만할

화인아트님모바일에서 올림2018/11/19

15838.

~ 오늘은 '세계 가난한 이의 날'

입질님2018/11/18

15837.

가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왔다 마르꼬복

yoopaula님2018/11/13

15836.

혜로운 회개의

우리에게 주시어 우리 죄를 아파하며  뉘우치게 하시네

화인아트님2018/11/12

15835.

동북남 어느쪽에 계실런가 내 신

불러도, 기억해도 세월만 무심히 흐를뿐, 보여줌도 없이 은혜도 없이 헛되이 산다

어딨어님2018/11/11

15834.

로 사랑하라는 말씀 늘 기억하면

운동장님2018/11/11

15833.

. 그저 '네' 하고 대답하자. 주님앞에

작은 아이님2018/11/11

15832.

밤 생각나는 계절이 왔

운동장님2018/11/08

15831.

기는 생각보다 많이들 안쓰시는

양데레사님모바일에서 올림2018/11/08

15830.

다익선 많을 수록 좋은 것이 무엇일까

운동장님2018/11/06

15829.

의 주님 나의 하느님 당신을 사랑하나이

당신을 애타게 그리나이다

화인아트님2018/11/06

15828.

굴데굴 데굴데굴 도토리가 어디서 왔

한마르티나님2018/11/05

15827.

맙게 생각되는 일들을 잊지 말아야 하는

땡보님2018/11/05

15826.

전에서 날 내치지 마옵시

양데레사님모바일에서 올림2018/11/05

15825.

러운 마음 담아 기도하

성모love님모바일에서 올림2018/10/30

15824.

살로니카 전

바울로의 첫 서간

화인아트님2018/10/29

15823.

령을 잘 파악해서 일을 하면 쉬울 것 같은

운동장님2018/10/26

15822.

신이 약할때 저는 주님을 찾지

a아크님모바일에서 올림2018/10/25

15821.

인중에 복되시나이다. 성모성

또실사랑님2018/10/17

15820.

늠하지 않아도 언제나 반겨주시는 나의성모님 이시

*작은우산*님2018/10/16

15819.

머니, 언제 불러도 마음 따뜻해지는이

하늘 선물님2018/10/15

15818.

메가와 알파, 태초의 영(令)에 매

수 없이 바라보는  밤 하늘, 까맣듯 하늘은 절대 속을 드러내지 않는다 

어딨어님2018/10/14

15817.

도 이 시공 이 운명을 지켜만 볼 뿐이

육도 더이상은 이 시공 운명에 바랄게 더는 없소, 이 생명 끊길 날만 기다리는 가련한 인생   

어딨어님2018/10/14

15816.

견하여 직접 동행하며 시공을 가르던

동행하며 가르침을 인도하던 신, 하오나 깊이 침묵만 하니 세월만 서러워한다   

어딨어님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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