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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1.

하게 보이는 영원한 땅 주님의 나

육체만 벗으면 닿는 그리운 땅 멀지 않은 곳

어딨어님2018/05/28

15640.

어딨어님2018/05/28

15639.

담과 이브의 먹으라는 유혹에 잠깐의 머뭇거

사람들의 악한 마음과 악한 생각이 되어 주님 아파하시네

어딨어님2018/05/26

15638.

상사, 마음대로 안될 때가 많

보운당.님2018/05/23

15637.

욕(淫慾)을 이기지 못함은 사람의 나약함 때문일

하오나 거룩하신이, 진실한 이의 길을 따라가려네

어딨어님2018/05/21

15636.

로가 세상 끝마친 날 주님 앞에서 지었을 법한 멋쩍은 웃

스스로 지은 죄 죽어서도 떠나지 않기 때문이네

어딨어님2018/05/21

15635.

은 자비로우시

성모love님모바일에서 올림2018/05/20

15634.

채롭진 않으나 늘 깨끗한 주님 입히신 옷과 예쁜

이생의 어떤 값비싼 옷과 신과도 바꿀 수 없다네

어딨어님2018/05/18

15633.

께서 세상에 나셨으나 세상은 몰랐

아니다, 세상에 나신 주님이 다 잊어버리셨다

어딨어님2018/05/17

15632.

서로운 안개속 지나 속세에 계신 주

말없이 약속이나 한 듯 하느님의 뜻을 받드시네

어딨어님2018/05/17

15631.

름을 인정하는 세

한마르티나님2018/05/14

15630.

있는 그대로 참 좋

엄청 좋아하는 선생...님모바일에서 올림2018/05/13

15629.

는 있는

하온대 나는 누구인가를 묵상하라 한다

어딨어님2018/05/12

15628.

겁의 세월 찰나처럼 지

어느덧 끝에 다다른 세상

어딨어님2018/05/12

15627.

태껏 품어온 저 너머 하늘과 땅의 영원한 기

금생(今生)을 지탱한  흔들림 없게 한 삶의 나침반 

어딨어님2018/05/11

15626.

평생 주님의 뜻을 향하

하늘 선물님2018/05/11

15625.

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당신을 향

권보임 율리안나님2018/05/10

15624.

바다된 세상에서 살아남은 노

만들라던 방주 한 척 여태까지 그 흔적 남았네

어딨어님2018/05/10

15623.

행히 이 생에 남겨주신 기억이라는 선

영안이 가리고 음성이 막혀도 느낄 수 있게 하네

어딨어님2018/05/09

15622.

성이며 내 왔던 주님의 집 바라본

속절없이 흐르는 눈물 비 되어 세상을 적신다

어딨어님2018/05/09

15621.

이 완전히 달랐던 4차원같던 시공속에

만나 이야기 나누던 주님의 사자를 그리며 보내는 금생

어딨어님2018/05/09

15620.

밖에 난 고기 세상을 돌고 돈 5000년, 저마다 보고 예언했던 이 마지막

200년의 님께 버려진 헛되었던 세월, 하오나 다시 찾은 기쁨 가득한 주님의 나라

어딨어님2018/05/08

15619.

인되어 옛 영광 떠올리니 흐르는 한없는 눈

저 너머 계신 보내신 님 또한 안타깝다 시름하리라

어딨어님2018/05/05

15618.

라라, 성경 말씀도 좋지만 일상에

보운당.님2018/05/05

15617.

할 뉴스는 넘치는 기쁨의 하느님과 그의 나

하느님의 나라는 몇 발자국 안 되는 아주 가까운 거리

어딨어님2018/05/04

15616.

어온 햇빛, 영원히 지지 않고 비추는 님의 궁

님의 부름에 응답하여 찾아가는 님의 궁전

어딨어님2018/05/04

15615.

계신 올리브 산 중턱에 함께 한 제자

말 없이 움직이는 님과 제자들을 바라보는 롯

어딨어님2018/05/04

15614.

다듬은 기억 속 이 세상, 나날이 찾아 나서는 하느

가다듬은 기억 속 저 너머 세상, 걱정 없이 하느님과 함께 사는 많은 존재

어딨어님2018/05/04

15613.

려있던 괴로운 얼굴, 이 마지막 때를 보았던

처음엔 웃음기 가득한 얼굴 아니었던가

어딨어님2018/05/01

15612.

금하, 보이소서, 부르소

제가 여기 있나이다

어딨어님2018/05/01

15611.

~~~지나간 세월 쳐다보니 환하게 보이는 주

~~~때되어 애타게 기다리는 주의 계시

어딨어님2018/04/30

15610.

그런거여~그러면서 사는거지 그저 우리는 주님께만 기댈수밖에 없지 ~~

자유로운님2018/04/29

15609.

사포 쓰던 그 때가 생각난

보운당.님2018/04/29

15608.

이락 향기가 날 때 쯤이

보운당.님2018/04/28

15607.

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어

네 훗날을 위해 자식을 많이 낳아라

어딨어님2018/04/27

15606.

이트(light), 빛의 사람들, 보며 예언하

다크(dark), 경험하는 어둠, 주변과의 단절된 삶

어딨어님2018/04/25

15605.

령하듯이 하지 말거

보운당.님2018/04/25

15604.

심하여 마음속에 깊이 새긴

이르러 깨달은 마지막 생

어딨어님2018/04/24

15603.

음이자 마지막인 하느님의

긴 외침과 함께 들어서는 하늘나라

어딨어님2018/04/23

15602.

간이 덧없는 영원한 주님의 거

무디게만 느껴지는 세상속의 시간

어딨어님2018/04/22

15601.

실히 참고 기다리는 주님의 계

이스라엘이 참고 기다렸던 메시아같네

어딨어님2018/04/20

15600.

추어 본 옛날, 주님의 말씀이 완성되어가던 시

들추어 본 오늘날, 완성된 말씀 찾는데 보낸 세월

어딨어님2018/04/20

15599.

시대를 사는 따뜻한 사람들 ...........

은총댁님2018/04/20

15598.

에도 말했듯

보운당.님2018/04/19

15597.

렷하게 기억하는 이 생 너머 님의 궁

비어있는 어좌를 보며 스쳐 지나가는 롯 

어딨어님2018/04/19

15596.

고는 놓아 줄 생각

보운당.님2018/04/18

15595.

쥐도새도모르게  나만에  화살기도해

김언니님2018/04/16

15594.

John.P님2018/04/15

15593.

로는 뒷 사람을 생각하지 않

보운당.님2018/04/10

15591.

이 앞머리에 오는 말들은 사전에 보니 옛말일

보운당.님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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