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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4.

시퍼같은 간교한 사탄은 주님앞에 빛을 잃고 우리 마음엔 평화

또실사랑님2018/06/16

15663.

치신 말씀들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버텨가는 하루하

노둔하여 깨닫지 못한 아쉬움에 긴 한숨만 내쉰다

어딨어님2018/06/15

15662.

어딨어님2018/06/15

15661.

날 주님의 뜨락에서 다 함께 찬송하리

또실사랑님2018/06/15

15660.

과 사 흐르고 흘러 어느새 다다른 세상의

주하느님과의 합일은 소명의 완성 이후

어딨어님2018/06/14

15659.

래로 백성의 처지에서 살고싶다던 마지막생 보통사람 인

가난과 무지로 주님마저 잊고 살았네, 깨달아 알게 된 지금 떠나갈 영광의 날 웃으며 기다린다 

어딨어님2018/06/14

15658.

같이 주님 나라로 가즈

주님과함께요안나님2018/06/14

15657.

이루어졌

초록빛 언덕님2018/06/14

15655.

령하여 내려진 태초의 소명, 마지막 생(生)에 와서 되새긴

기억하고, 교회마저 찾아 왔지만 아직도 찾지 못한 일로 인해, 무심히 또 흘려보내야 하는 시간을 울며 한탄한다

어딨어님2018/06/13

15654.

구월심(日久月深) 찾기를 바라는 하느님의 소

하오나 선생님의 말처럼 그리 쉽지않구나

어딨어님2018/06/13

15653.

닥뜨린 이생의 문제는 깨달아 알아도 어찌 할 수 없는 하느님의

세월만 흐른다, 영원같이 빠르진 않지만 무심히 흘러간다

어딨어님2018/06/13

15652.

함께 찬송합시

화인아트님모바일에서 올림2018/06/12

15651.

기 당신의 자녀가 왔나이

또실사랑님2018/06/11

15650.

소서 성령이

화인아트님모바일에서 올림2018/06/09

15649.

트워크, 주님의 땅에도 있다

세상의 발명품, 누가 먼저 만들지도 서로 다툰다오

어딨어님2018/06/06

15648.

그마한 어린아이같은 영, 위험에서 날 구해주시

그 크신 어른같은 영, 날 웃게 하시며 날 도우시네

어딨어님2018/06/06

15647.

등히 차이나는 차원 다른 시공에서 만난 주의 사

어딨어 하며 불러도, 이리저리 찾아보아도 이젠 보이지 않네, 이승의 삶 동안 언제나 이끌던 수호신이여 

어딨어님2018/06/06

15646.

안보다는 집 밖 체질로 인한 세상 나온 수 많은 세

이제는 소명(召命)이 이루어져야 할 마지막 생(生), 주님께 버려질 지, 함께할 지가 정해지는 운명의 한 판  

어딨어님2018/06/04

15645.

통내어 드러내는 빛의나라 주의

부르는 이마다 응답하여 주께 오라

어딨어님2018/06/02

15644.

여년이 흐른 주님 능력 사라진 공허한 삶, 전(前)날을 회고하니 떠오르는 주의능력된 나날

덧없이 흘러가는 영원속의 시간조차 그리워한다

어딨어님2018/06/02

15643.

심적으로 613선거 잘알아보고 잘찍스

김언니님2018/05/30

15642.

틴어의 나라에서 갈 길 잃은 선한

천년만에  깨달아 찾은 로마카톨릭 성당

어딨어님2018/05/28

15641.

하게 보이는 영원한 땅 주님의 나

육체만 벗으면 닿는 그리운 땅 멀지 않은 곳

어딨어님2018/05/28

15640.

어딨어님2018/05/28

15639.

담과 이브의 먹으라는 유혹에 잠깐의 머뭇거

사람들의 악한 마음과 악한 생각이 되어 주님 아파하시네

어딨어님2018/05/26

15638.

상사, 마음대로 안될 때가 많

보운당.님2018/05/23

15637.

욕(淫慾)을 이기지 못함은 사람의 나약함 때문일

하오나 거룩하신이, 진실한 이의 길을 따라가려네

어딨어님2018/05/21

15636.

로가 세상 끝마친 날 주님 앞에서 지었을 법한 멋쩍은 웃

스스로 지은 죄 죽어서도 떠나지 않기 때문이네

어딨어님2018/05/21

15635.

은 자비로우시

성모love님모바일에서 올림2018/05/20

15634.

채롭진 않으나 늘 깨끗한 주님 입히신 옷과 예쁜

이생의 어떤 값비싼 옷과 신과도 바꿀 수 없다네

어딨어님2018/05/18

15633.

께서 세상에 나셨으나 세상은 몰랐

아니다, 세상에 나신 주님이 다 잊어버리셨다

어딨어님2018/05/17

15632.

서로운 안개속 지나 속세에 계신 주

말없이 약속이나 한 듯 하느님의 뜻을 받드시네

어딨어님2018/05/17

15631.

름을 인정하는 세

한마르티나님2018/05/14

15630.

있는 그대로 참 좋

엄청 좋아하는 선생...님모바일에서 올림2018/05/13

15629.

는 있는

하온대 나는 누구인가를 묵상하라 한다

어딨어님2018/05/12

15628.

겁의 세월 찰나처럼 지

어느덧 끝에 다다른 세상

어딨어님2018/05/12

15627.

태껏 품어온 저 너머 하늘과 땅의 영원한 기

금생(今生)을 지탱한  흔들림 없게 한 삶의 나침반 

어딨어님2018/05/11

15626.

평생 주님의 뜻을 향하

하늘 선물님2018/05/11

15625.

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당신을 향

권보임 율리안나님2018/05/10

15624.

바다된 세상에서 살아남은 노

만들라던 방주 한 척 여태까지 그 흔적 남았네

어딨어님2018/05/10

15623.

행히 이 생에 남겨주신 기억이라는 선

영안이 가리고 음성이 막혀도 느낄 수 있게 하네

어딨어님2018/05/09

15622.

성이며 내 왔던 주님의 집 바라본

속절없이 흐르는 눈물 비 되어 세상을 적신다

어딨어님2018/05/09

15621.

이 완전히 달랐던 4차원같던 시공속에

만나 이야기 나누던 주님의 사자를 그리며 보내는 금생

어딨어님2018/05/09

15620.

밖에 난 고기 세상을 돌고 돈 5000년, 저마다 보고 예언했던 이 마지막

200년의 님께 버려진 헛되었던 세월, 하오나 다시 찾은 기쁨 가득한 주님의 나라

어딨어님2018/05/08

15619.

인되어 옛 영광 떠올리니 흐르는 한없는 눈

저 너머 계신 보내신 님 또한 안타깝다 시름하리라

어딨어님2018/05/05

15618.

라라, 성경 말씀도 좋지만 일상에

보운당.님2018/05/05

15617.

할 뉴스는 넘치는 기쁨의 하느님과 그의 나

하느님의 나라는 몇 발자국 안 되는 아주 가까운 거리

어딨어님2018/05/04

15616.

어온 햇빛, 영원히 지지 않고 비추는 님의 궁

님의 부름에 응답하여 찾아가는 님의 궁전

어딨어님2018/05/04

15615.

계신 올리브 산 중턱에 함께 한 제자

말 없이 움직이는 님과 제자들을 바라보는 롯

어딨어님2018/05/04

15614.

다듬은 기억 속 이 세상, 나날이 찾아 나서는 하느

가다듬은 기억 속 저 너머 세상, 걱정 없이 하느님과 함께 사는 많은 존재

어딨어님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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