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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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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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기적이 필요한때가 있습니다.

언젠가 힘든일이 생겼는데....

 " 딱~ 눈 감고 10년이 후딱~지나 버렸으면 좋겠다 . "

생각하면서 기도하면서 메달린적도 있답니다.

얼마나 힘들던지 10년이란 시간을 접고 싶었던 시절도있었습니다.

 

간을 접고 싶었던 어리석었던 30,40대를 지나고

50세에 知天命(지천명) 이라더니

비로소 천명(天命)을 깨닫기 시작하는것 일까요?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가 홍해를 가르는 것만 기적이 아니라

오늘 하루 밥 먹고, 숨 쉬고, 살아있다는 자체가 기적이라는....

그래서 매일 공짜로 얻는 기적을 체험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있답니다.

 

기적 한 가운데 아름다우신 모습으로  

나를 바라보고 계시는 어머니.

항상 나를 대신하여 안쓰러운 마음으로

주님께 전구해 주시는 분.

어머니 ~ 고맙습니다.

 

((선물받은 기적의 패~~~~ **님 고맙습니다^^))

 

  

 

'마리아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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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2/04/23 15:50:12  (조회: 558회)

파일 :

004-21.JPG 004-21.JPG (74.3 KB)

 

해바라귀 (2012/04/23 18: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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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그리스도의 평화)

웃기는 저의 얘기를 하나 해드릴께요.
아무것도 모르고 세례받고 목걸이 사러 갔더니 금방 주인장이 권하시는
한 말씀 "이거 하시면 참 좋습니다. 이거 하시면 사람들이 불교 신자인지
가톨릭 신자인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샀어요. 왜냐? 사실 뭐가 뭔지는 모르지만 부담이
없더군요. 나중에 레지오를 하면서 뭔지 알았어요.
한 십 수년 전 얘기예요.

뭔지 모르는 사람도 그러한 방법으로 은혜를 베푸시더군요.ㅎㅎㅎ

해바라귀님...
무슨 목걸이를 구입하신건데여ㅁ
기적의 패 말인가여. 이거 하시면 좋다는 목걸이가 궁금하네요.
제가 눈치가 없어서리.....ㅎ (이제노베파)
 
해바라귀 (2012/04/23 22: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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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참, 기적의 패 목걸이 보고 야기하는데 그거죠잉 ㅎㅎㅎ

아잉... 그러시군요... ㅎ
그런데... 그 금방 주인 좀...무식허네요.
기적의 패에 성모님을 보고
어케...불교 신자인지 가톨릭 신자인지 모른다는 말인지요....
보면 , 금방 알아볼정도인데....ㅋㅋㅋ
(이제노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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