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소중한 세가지에 대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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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세가지에 대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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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산문 중 하나로 인정받는 아름다운 글을 통해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소중한 사흘을 이야기한 이가 있습니다.

 

중 장애를 극복한 헬렌켈러(1880~1968) .

그녀는 그녀의 유명한 수필 (사흘만 볼 수 있다면)에서

볼수있는 두 눈을 가지고도 감각의 실패자가 돼버린

우리에게 마음을 열고 " 보라~" 고 

격려해 주고 있습니다.

 

첫째날에는 친절과 겸손과 우정으로 내 삶을가치있게 해준 사람들을 보고 싶습니다.

둘째날은 예술을 통해 인간의 영혼을 탐색하는 일에 둘째날을 바치고 싶습니다.

내가 볼수있는 셋째날이자 마지막 날에는(....) 오늘 현실세계에서 사람들이 일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구경하며 보낼까 합니다 (....) 나를 즐겁고 행복하게 하는 광경도 있지만,

불행하고 비참하게 만드는 광경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불행하고 비참한 광경을

눈을 감고 외면하지는 않겠습니다.   그것도 삶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눈감는 것은 마음과 정신에 눈 감는 것이니까요.

 

는 보는것에 대한 홍수속에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볼수있는것에 만족하지 않고,

볼수없는 것 세 가지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첫째............ 성부

둘째..........성자

셋째.......성령

 

는 오늘 헬렌켈러가 되어서 감각의 달인에 도전해 보렵니다.

마음을 열고 부활하여 나에게로
찾아오시는


주님을 볼수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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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2/04/11 21:03:19  (조회: 816회)

파일 :

제노베파의세상사는이야기.jpg 제노베파의세상사는이야기.jpg (62.1 KB)

 

늘함께♥ (2012/04/12 17: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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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노베파님,, happy easter!!
'감각의 실패자' 왠지 마음이 아파옵니다. 늘 제게 묵상거리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많은 탈렌트를 공유하시는 자매님은 완전짱!!!
혹시 사진 속의 예쁜 손까지 님의 손? 그렇다면 안이뿌신데는 어디?

 
이제노베파 (2012/04/12 21: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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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함께님~~~
부활 축하드립니다.
아이궁~ 감사합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사진속 예쁜 손은 제 손이 아니어요^^
마리아사랑넷에서 다운 받은 사진이어요^^~~g
제 손은 저의 일기 156편에 있어용^^

늘 함께님..... 이렇게 댓글을 주시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모른답니다.
댓글을 달아주셔서 친하게 지내게 된 이웃들도 있답니다^^
늘 함께님 고맙습니다^^ 종종 ~ 놀러오세요^^

 
에피클 (2012/04/13 08: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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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참 따뜻하네요 ~!^^
부활 축하드립니다

 
이제노베파 (2012/04/13 09: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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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클님~ 고맙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엄마들의 수다방같이 생각하시고 오셔서
수다~~~~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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