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봄의 교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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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교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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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동네 봄 올해도 이런 예쁜 모습을 기대하면서 성급한 마음에

벗 꽃이 요렇게 예쁘게 피고 그 꽃 잎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철쭉이 고운 색 옷을 입고 쨘~~~하고 나타난다.

 

 

 

 

 

 

쁜색의 꽃들이 필~무렵이면

집집마다 손님들 맞이하는 소리가 난다.

 

네를 내려오면 시골향~~이난다.

부지런한 아저씨~~ 맛있는 상추랑 고추랑 등등...많이도 심으신다.

 

 

 

 

네 곳곳에 예쁜 꽃 천지다!

씨가 날라 왔을리 없고, 누군가가 길가에 심어놓았나 부다^^

고맙고 , 맘씨 좋은 이웃들!!

 

 

 

 

 

픈 전설이있는 며느리 밥풀꽃( 금낭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지요^^

 

 

 

 

 

 

 

구님들~~~~지개!!!!!   를 피시구...

맞이 준비하시는 하루 되시어요^^

 

 

 

 

 

 

 

 

 

 

낮에는 커피 향이~~ 밤에는 와인잔 부딪히는 소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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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2/04/11 13:18:04  (조회: 552회)

파일 :

028다음.JPG 028다음.JPG (322 KB)

 

해바라귀 (2012/04/11 2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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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컷 댓글 쓰고 등록을 안누르고 엉뚱한 것 누른모양입니다. 어디로 갔네요. 제 글이. 저는 민들레를 좋아하는데 이유는 아무리 누군가 밟아도 그 예쁜 꽃을 피우기 때문이고, 환경을 탓하지 않기 때문이고, 그리고 마지막
자신의 씨앗을 가장 멀리 보내기에 꼭 절 닮은 것 같습니다.
해바라귀는 소망입니다. 그런데 기가 아니고 귀랍니다. 잘 듣는 귀. ㅎㅎㅎ

 
이제노베파 (2012/04/12 09: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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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귀님~~오쩌죠^^
댓글쓰고~~~ 글 날라가면 무지 속상하던데.... ㅎ
다시 써 주신것 감사해요^^

차동엽 신부님께서 선교 교육 히실때 그러셨어요....
민들레 씨앗을 비유로 말씀하셨거든요.

해바라귀님이~~ 바로 민들레 씨앗 같으신 분이셨군요^^ ㅎㅎ
옆집에 그런분이 계셔서 든든하고, 감사하답니다^^
좋은 하루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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