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아빠의 퀵 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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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의 퀵 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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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5일 (목)

+ 아빠의 퀵 써비스

 
리 딸래미

대한민국에서 제일 살기 힘든 고3언니입니다^^

책가방을 내려 놓기 무섭게 갑자기~ 초밥이 드시고 싶으시다네요ㅠㅠ

저녁 늦은 시간이라 엄마두 저녁 준비할 시간이구

초밥 사러 나가기도 힘들고....

 

직 회사에 있으실 아빠에게 " 문자 보내볼까?"

" 아빠!!!  초밥!!!플리즈!!!!"

이렇게 짧게 문자를 보냈는데.....

1시간 만에 아빠의 단골 일식집에서

맛있는 초밥이 배달되어 왔네요^^

 

 머니와 나는 좋은 아빠를 둔 딸래미를 무지하게 부러워함요^^~ㅎㅎ

 

 

 

 

3 이되니

학교에서 공부하기가 무척 고단한가 보네요.

학기초에 담임 선생님과 첫 번째 면담을 한뒤 부터는

마음의 결심을 단단히 했네요^^

 

생님이 성적보다 낮은 곳에 지원하라고 하시는 바람에

 선생님한테 보란듯이 꼭~ 좋은 학교에 가겠다고

넘 열심히 합니다.

 

모습에 감동 먹은 아빠는 딸래미가 예쁘겠죠.

나의 남편이지만 자식 사랑 하나는 

존경심이 갑니다.....ㅎ

 

국의 모든 입시생들이 모두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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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2/04/06 09:02:12  (조회: 578회)

파일 :

008-1_1.JPG 008-1_1.JPG (123.2 KB)

 

해바라귀 (2012/04/06 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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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그리스도의 평화) 무지 맛있었겠습니다.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서
더욱 맛나 보입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따님 소원하는 바가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은혜로운 부활절이 되시길 빕니다. 아멘.

 
이제노베파 (2012/04/07 10: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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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리귀님^^
고맙습니다....
부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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