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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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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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어두운 밤 인가봐 ~

 
가수에서 김경호가
전영록의 '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를 열창을해서
1등을했었다...... !!!

 리 딸래미는 김경호를 아주 좋아하는 펜입니다.
저 위의 그림도 딸래미가 언젠가 김경호를 그린 그림인데
책상위를 치우다가 발견해서
넘 ~ 김경호 닮게 그린거 같아서 버리지 않고
사진을 찍어 두었지요^^

 실에서 아빠랑 딸래미랑 엄마랑 나 가수를 보면서
신나게 어깨를 들썩이면서 박수를 치면서
나는 일어나서 뻣뻣~ 댄스까지 추면서~~ㅎㅎ

 늘은
김경호가 불러서 이제 어린 아이들까지 이 노래를 알게 되겠지만
엄마의 세대 7080에게는 아주 익숙한 노래당^^
전영록은 임예진과 함께 하이틴 스타로
그 세대에 아주 유명한 스~ 타였지요.

 마인 내가 교복을 입고, 책 가방을 들고
버스를 타고~ 새하얀 교복 카라를 세우고... 혜화동
혜화 여고 시절 아주 많이 들었었던~~

 유~~~~~~ 반가워라 (신나라~~~) !!!
작년 써니라는 영화가 아주 대 히트를 했습니다.
그 영화에서 나오는 써니~~라는 팝송도
전축으로 틀어 놓고 친구들과
땐쓰~베틀~~~~을 한 기억이 있네요^^ ㅎㅎ
항상 난~~ 뻣뻣 댄스를 추었지만^^

  

↑여교 시절
그 때 하이틴 스타~ 임예진을 닮아
임예진 동생이 아니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뜨랬어용^^

 

소풍갔던 옛 추억이 .....
친구들아~~~ 보고싶다.

  

교실에서도 이렇게 장난을 치고 놀았던 얄개들^^
사진에 다 안나와서 그렇치 넘 즐거웠던 시절 여고 시절.
나도 어지간히 장난을 잘 쳤나보다.

 친구들이 다 좋아했었으니까요^^ㅎㅎ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모든것이 수동이었던 시절에 유일한 나의 유일한 자동 카메라.
그 때도 항상 카메라를 가지고 다녔었던것 같다.

그 때부터~~ 미래의 블로거를 꿈꾸면서??? ㅎ

 

교실 한 가운데 따뜻한 석탄 난로....
당번이 되면 일찍 등교하여 석탄 창고에서 석탄을 타다가
친구들이 오기전에 석탄으로 불을 떼고....

 난로위에 도시락들을 높이높이 쌓앗다가
점심시간에는 따끈한 양철 도시락을 먹었었던......

  

전영록씨의 노래가 여고 시절이 생각나게 한다.
" 영록이 오빠~~~아직도 나는 그댈 사랑한다우^^~~" ㅎ
아마~ 할머니가 되어도...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는~~ 나의 애창곡중 하나....

  

 

난~~
고교 얄개 시절에~~~전영록 펜이었다.
지금 우리 딸래미가 김경호를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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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2/04/02 08:47:30  (조회: 931회)

파일 :

025-12.jpg 025-12.jpg (79.2 KB)

 

해바라귀 (2012/04/02 09: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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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그리스도의 평화)
정말 행복합니다. 저의 과거 여행도 함께 했으니까요!
전 자주색 교복을 입었었습니다. 머리에는 호떡처럼 생긴 빵모자를 썼었고.
수원에서 학교를 다녔거든요.
후배가 전영록 만나러 가자고 해서 집까지 찾아 갔지만 만나지 못했던 추억도 있습니다. ㅎㅎㅎ

 
늘함께♥ (2012/04/02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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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노베파님! 넘 미인이시네요. 그림에 글솜씨에 요리에,,, 게다가 얼짱이시다니,,,,그중 제일 부러운건 자매님의 아름답고 순수하게 느껴지는 신앙심~~~~~~~~~~~~~~

 
이제노베파 (2012/04/02 22: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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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님
하하하하....
정말 전영록님댁 앞까지 갔었어요???
참 적극적이신 해바라기님이십니다^^

자주색 교복에 빵 모자??? 어디서 많이 본~ 교복인데???
참 예뻣겠어요...

저도 오랫만에 교복을 보니... 옛 여고시절이 생각납니다^^
해바리기님 댓글이 넘~~~ 재밌었어요^^ 호호호호

 
이제노베파 (2012/04/02 22: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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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함께님^^

와우!!! 감사해요~
여자는 나이가 들어도 예쁘다는 말에 기분이 좋아요^^ ㅎ
그림은 배우는 중이구요.
글은 솜씨랄것도 없이 일기를 쓰는거구요.
요리는 엄마라면 다~ 잘 하시는건데요^^
글구 얼짱!!! ㅎㅎㅎㅎ 고마와요^^

신앙심!!! 전 하느님을 전혀~ 의심치 않고 그냥 믿어요.
질문도 뭘 알아야 하잖아요?
저는 뭘 많이 알지도 못하고...그래서 그냥 맘 편하게 믿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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