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꿈꾸는 여자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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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여자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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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여자 만세!!!

 

친구 흥순이가

대학로 연극 무대에 데뷰~~를 하는 날이었다.

대단하다. 내  친구 흥순씨!

50이 넘은 나이에 연극을 할 생각을 하다니^^

 

연극의 제목은 ((여자 만세))

흥순씨가 언제 그렇게 연습을 했는지

놀랄만큼 잘했다.

부럽기도 놀랍기도~~ 에구 친구야 대단하당!

축하 꽃 다발을 명동 성당 꼬스트홀 꽃집에서 만들어 갔다.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길래 성당으로 올라가서

내 꽃인양 안고 사진을 찍었다.

사진이 아주~~~~ 잘 나와서

기분이 좋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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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5/08/18 00:31:55  (조회: 863회)

파일 :

2015-05-06_19_56_33.png 2015-05-06_19_56_33.png (1.081 MB)

 

참복된 (2015/08/18 0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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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랫만이네요.

그동안 어찌 지내셨나요?

궁금했었습니다.^^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가정에 있었답니다.
이사도 했구요. 여러가지...
이렇게 반가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반가워해주시는거 맞져?? ㅎㅎㅎ) (이제노베파)
 
참복된 (2015/08/18 0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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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키우신다고 바쁘신가?

그렇게 상상했습니다.

바오로 형제님도 바쁘신 거 같고요.

반가워요. 무쟈게용^^

아, 저 닉네임 바꿨어요.

소화글나라에서 ^^

하하하.
글나라님. 아직 손주 소식 없구요ㅠㅠ
친정어머니 돌아가시고
이사를하게 되어서 많이 바빳습니다.
이제 날씨가 서늘해지고 살만하네요.
제 몸살도 좀 나은듯해요^^

닉네임이 바뀌셔서 한참 생각했는데
글나라님이신거 대번에 눈치챘어요.

바오로 형제님두 바쁘신가봐요.
언젠가는 돌아오시겠져.
글나라님 글을 보시고 계실거예요^^ (이제노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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