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주님 이곳에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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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이곳에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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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24일 오후8시 (( 분당 마태오 성당 세례식 ))

 

우리집 장부가 3개월의 짧은 외짝교우교리를 무사히 수료하고

베드로 성인의 세례명으로 세례를 받았다.

올 한해 우리집은 주님의 축복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아들의 결혼과 남편의 세례로.

 

주님께서는 늘~~ 우리 가정에 함께 계셨습니다.

나는 외짝 교우였지만 나의 남편은 익명의 그리스도인으로

항상 내 곁에 있어주었다^^

 

고마운 나의 남편, 나의 사랑이

하느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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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4/12/30 00:28:21  (조회: 1083회)

파일 :

세례식2.JPG 세례식2.JPG (229.4 KB)

 

小花 글나라 (2014/12/30 0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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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그리스도의 평화)

마태오 형제님의 세례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기쁜 일의 종류는 참으로 많겠지만 ...

부부가 함께 하느님을 믿고 더불어 자녀들과 함께 하느님을 찬미 찬양

드리는 영광보다 더 복된 일이 있겠는지요?

참으로 복되십니다.

소화 글나라님 감사해요^^
드디어 외짝교우30년 생활을 청산했습니다^^ ㅎ
커다란 하나의 숙제가 풀렸고
홀가분하게 성당을 다니고
무엇보다도 주일을 지킬수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제노베파)
 
현우맘 (2014/12/30 10: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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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의 은총을 받으신 모든 분들께 축하 인사 드립니다.  주님말씀 안에서 늘 깨어있고 주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는 건강한 신앙인이 되시길^^

현우맘님.
오랫만이시져? 고맙습니다.
성가정이되었으니 무니만 성가정이 아니라
진정한 성가정이 되어야겠져?
잘 살고 건강한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 (이제노베파)
 
담정 (2015/01/03 11: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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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제노님!

축하드려요. 두분이 이루는 성가정에 사랑의 꽃과 열매가 풍성하기를 빕니다.^^

오모나^^ 감사드려요~
답글이 많이 늦었져... 죄송요. (이제노베파)
 
거져받은은총 (2015/02/17 15: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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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드립니다.(늦게나마)

 하느님 께 로의 여정에 동참하신 베드로님과,

  새로운 길을 함께하시는 두분께 주님의 평화가 늘 ...,

감사합니다^^
오랫만이십니다.
늘 ~~편안하세요^^ (이제노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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