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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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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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참~ 여러가지 방법으로 하느님을 만납니다.

" 하느님~~~ 나의 하느님! "

 

나는 오늘 신부님의 뒷 모습에서 하느님을 보았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하느님.

무슨 이야기든지~ 다 들어주시는 하느님.

 

하우현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나왔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답니다.

 

내 마음은 그랬다.

내 이야기를 들어주실 하느님은 나의 곁에 항상 계셨다^^

인자하시고 넓은 등을 굽혀 내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신부님의 모습으로 계셨다.

 

갑자기 먹먹해지는 가슴.

갑자기 행복해지고 눈물이 날려구했다.

이렇게까지 나를 따라 다니시다시피 돌보아주시는

나의 하느님~

 

오늘 하느님은 신부님의 뒷모습에서 당신을 보여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도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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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4/07/08 22:20:22  (조회: 1239회)

파일 :

신부님.JPG 신부님.JPG (368.9 KB)

 

담정 (2014/07/09 02: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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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하느님께서는 언제 어디서나 우리에게 등을 굽히시고 귀를 기울여 주시네요.

여러 상황에서도 하느님의 모습을 발견하시는 제노님은 정말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나 저나 글 올리기가 왜 안될까요?

 
小花 글나라 (2014/07/09 06: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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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그리스도의 평화)

아, 그러네요.

저도 저 신부님처럼 살아야겠어요^^

등을 굽혀 형제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으로 ^^

 
모모♥ (2014/07/09 07: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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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의 등뒤에서 전해져 오는 하느님의 현존...

가슴이 먹먹해지는 감동.기쁨이 되어지네요.....ㅡ.ㅡ

 
바보 바오로 (2014/07/09 21: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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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머 ?? 하하

 하느님 현존하심을 보시는 중이신데요 ?? ^^

현존하심을 찾아 이국 멀리 가는 사람도 많은데 ..

바로 주위에서 아주 가까이 에서

찾을수 있는 주님의 현존하심을 인증샷 까지 올리시니..

주님께서

제노님께 " 딱 - 걸렸다 " 하하하 

 

 
이제노베파 (2014/07/10 0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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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정님.

하느님께서는 항상 우리가 이야기를 해주시길 기다리시는것 같아요.

매일 바쁘다고 종종! 거리고 뛰어다니느라. 이야기해드리지 않아서 그렇지요^^

어느날은~~ 이야기만 풀어 놓고 하느님의 말씀은 듣지도 않고 뛰어 나갈때에도

하느님은 그자리에서 그대로 저희를 기다리시지요^^ ㅎ

참 좋으신 아버지.

 

담정님.

저도 글쓰기가 잘 안됄때가 있답니다.

그래서 6개월넘도록 글을 못 쓸때도 많았답니다.

저는요^^~그럴땐 쉬는것이 약이더라구요.

담정님도 조금 쉬시다가 ~ 오세요^^ 언능요^^~~

 

 
이제노베파 (2014/07/10 0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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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 글나라님.

예~~~ 좋은 이웃으로 항상 힘든 이웃님들의 곁에서

기도의 친구 그리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마음 넓은 이웃으로~ 사시길 기도할게요^^

어느 누구와도 말이 통하는 그런 이웃의 모습 소화 글나라님~~ 사랑합니다~

알라뷰~~~

 
이제노베파 (2014/07/10 08: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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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님~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현존은 우리의 곁에 항상 느낄수있지요.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행복합니다. 

조금만 마음의 문을 열면 ~ 어느곳에서나 .

 

이 날 모모님과 함께여서 기뻣습니다.

모모님 아니셨으면 이 사진 찍을수도 없었어요^^ ㅎㅎㅎ

신부님의 뒷모습에서 모모님의 하느님 체험은 저에게도 하느님의 체험을 주셨답니다.

신앙의 멘토!!!! 고맙습니다^^

 

 
이제노베파 (2014/07/10 08: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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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오로님

하하하하~

그러게말입니다. 딱 걸리셨어요^^ ㅎㅎㅎㅎ

바오로님께서 찾아가시는 노숙자들에게서도 하느님을 볼수있듯이~^^ ㅎ

마음을 열면 볼수있는것이 하느님의 현존이시지요.

요즘 브라질뉴스~~를 보면 폭동이 일어나고.... 심각하든데.

바오로님댁은 평안하시져?

주님께서 바오로 형제님댁을 보호해주시길 기도할게요.

 

(글구요)

성령기도회 마지막 파견 미사에서

성령의 은사를 청하는 자리에서요.

형제님의 말씀대로 (주님의 뜻대로~~~~~) 했다가 너무 힘든일을 맡기실까봐.

제가 받고싶은 지혜와 지식을 청했답니다...

잘했져??? ㅎㅎㅎㅎ

 
하늘의 시민 (2014/07/10 11: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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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뒷모습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신 자매님,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니 행복하셨겠습니다.

건강한 여름 되십시오.

 
이제노베파 (2014/07/11 09: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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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시민님.

아침나절에는 선선하시만한데

낮에는 열대아로 푹푹!! 덥다니... 걱정이 됩니다.

묵상도 열심히하시고, 건강도 열심히 챙기시길 바랄게요.

더우니 입맛도 없는거 같기두 하고....

좋은 하루되세요^^

 
이숙현 젬마 (2015/04/20 17: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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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본당신부님도 저런모습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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