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감동을 넘어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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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을 넘어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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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살짝 오려고 하는 찰나에.

남편과 그 친구들이 커다란 수박 한 통을 사들고

우리집으로 2차를 하러 왓다^^

 

밖에서 벌써 1차를 마치고 ~ 2차를 어디로 갈까 고민하던 찰나에

남편이 나에게 전화를 해서 친구들과 한잔을 햇는데

그냥~ 헤어지기는 아쉬운데

 2차는 가야겠는데 마땅히 갈 곳이 없단다요^^ㅎ

 

그래서  나는~~~ ㅋㅋㅋ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우리집으로 오라고 했다!!!!

전화기 저~~넘어로

남자들의 환호성이 터졌다!!!! ㅋ

 

급히 샐러드와 안주거리를 준비하고

아직 저녁식사들도 못한 주정뱅이 아저씨들을 위해서

모밀국수도 5인분 준비했다.

.

.

.

.

오늘 저녁

남편과 그의 친구들을 감동을 넘어 기절을 시켜버렸당^^ ㅎㅎㅎ

 

늦은밤~

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혼자 설겆이를 끝내고 나니

시간은 자정을 훌쩍~~~~ 넘었다.

피곤은 하지만

친구들과 즐거운 남편의 모습에 나도 행복한 날이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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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4/06/02 22:03:58  (조회: 281회)

파일 :

오월.JPG 오월.JPG (219.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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