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아름다운 결혼식 /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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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결혼식 /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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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21일(토)
                           
+ 아름다운 결혼식



혼이란
신랑과 신부가 맑은 창위에~ 함께 예쁜 그림을 그리는 것
함께 시작했으니, 끝까지 함께 그리기

바람에 설령 그림이 지워지더라도~
거운 태양 아래 설령 그림이 타버리더라도
하의 기온속에 설령 그림이 꽁꽁 얼어 붙어버리더라도

님께서~
난 뒤에 향기로운 봄 바람을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몸을 감싸는 산들 바람으로 젖은 땅을 말리고
도의 바람으로 재만 남은 땅을 재건하고
스한 봄바람으로 꽁꽁~언 땅에 새 생명을 심어주신다는 믿음으로
께 인생의 그림을 시작했으니, 끝까지 함께 그리기

늘 명동 로얄 호텔 12시에 하모니카 형님의 사랑스런
둘째 아들 구연이의 결혼식이있었습니다.
구연이 유치원 다닐때 코흘리는 모습까지 본 산 증인인데~
과학과 수학을 넘 잘해서 요한군 중학교때 과외 선생님까지~
잊혀진~ 옛 기억이 새롭게 나는 결혼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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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구연아^^



랫만에 만난 헤세드 가족들
카타라나 회징님, 율리엣다 총무님.제노비아 형님.
에바씨, 베로니카 형님, 미카엘라 형님.
커피숍으로 자리를 옮겨 3시간을 수다 떨며
그동안 못 다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어져 돌아 오면서 마음이 아픈것은
형님들이 이제는 나이를 드시는 티가 조금씩 난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두 성서 학교 입학했을 때의 엣띤 모습은 아니지만
여자가 나이가 든다는 것이 이렇게 모습을 변화시키네요.
우리가 베네딕도 성서 학교 (http://cafe.naver.com/bbs3004/367) 에서
인연을 맺은 것두 10~년이 되어갑니다.

늘은
인생을 시작하는 젊은 한쌍의 싱그러운 부부의 모습과
주님안에 온유하게 나이듦을 감사해하는
헤세드 가족들의 모습이
기억되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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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08/22 13:11:14  (조회: 320회)

파일 :

wedding.gif wedding.gif (5.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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