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추억 그리기 /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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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 그리기 /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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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8월17일(화) 맑음

+ 추억 그리기



책상위에
연필꽂이에는 아들과 딸이 쓰다가 버림을 받은^^
색색깔의 연필들이 있습니다.

은 딸이 쓰다가 굴러 다녀서 주워 넣었고
가위도 3개나 되는데~ 뇨석들이
없어졌다고 또 사고~또사고 해서 몇개씩 있습니다.

래서 인지
연필꽂이의 색 연필들을 보면~ 아들이 그립고
딸의 숨결이 들리는듯 합니다.

는, 어릴적부터 색 연필을 무척 좋아 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 했지만
제대로 한번 배워 보지 못한 恨~이 있지요^^

식이 내 유전자를 물려 받았는지.
아들이 그림을 그립니다.

기한것은
아들 녀석도 제대로 그림을 배워 본적이 없는데
그림을 잘~~~ 그린다는 것입니다.
(물론 전공을 하고 있답니다.)

간색으로 내 마음속의 열정을 칠하고
노란색으로 내 마음속의 화려함을 칠하고
푸른색으로 내 마음속의 청결함을 칠합니다.

느날 밤~
일기장에 그림을 그리고 일기를 쓰면서
추억을 더듬어 가면서~ 추억에 색을 칠합니다.

제의 일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주 어렸을적 기억은 또렷이 나는건 몰까요?
(혹시??? 치매의 전조 증상???)

렸을 적의 나는~ 사물을 색으로 보고 느낀것 같습니다.
색 으로 기억하는 추억에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해 봅니다.

아~
나는 색연필을 보면 행복해 집니다.

 늘도~
추억에~ 오늘에 색을 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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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08/17 09:56:31  (조회: 331회)

파일 :

093.png 093.png (22 KB)

 

ROSA (2010/08/17 19: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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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의 일기' 를 보면서, 어렸을 때 못 펼치신 전공 제대로 살리시는 자매님을 봅니다.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요한이나 율리아보다 훨씬 자유롭게 자매님의 인생을 그려가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 보여요 ~
자매님 쫌 짱이신듯 !! ^^

 
제노베파 (2010/08/17 2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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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로사님의 칭찬~ 기운이 펄펄~남니다.

아름다운 중년을 보내기 위해 도~닦고 있는 중입니다^^
글을 쓰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맘 속에 있는 것을 꺼내 놓아서 그런가봐요.
이런 글을 쓰다 보면 ~ 내 안에 이런 꿈이있었구나!!!! 하고 놀래요^^
다~ 이런 재주를 주신 주님 덕분이지요^^

로사씨~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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