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하늘에 보낸 문자 메시지 /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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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 보낸 문자 메시지 /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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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
글을 쓰려고 컴터 앞에 앉으면
생각나는 한 사람~

지금은 하늘 나라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실 고모님이
그립습니다.

나이들어 이렇게 누군가가 그리운건~ 참으로 못할일인거 같습니다.
그리운 그 사람을 볼수 없다는 슬픔이
가슴을 옥죄어~ 오는거 같습니다.

마음이 이런데....
남은 가족들 마음이야~어떻게 표현할수 있을까???

지금~
하늘에 계신 고모님께 문자 메시지라도 보낼수 있다면
이렇게 보내고 싶습니다.

첨부이미지

랑한다고 말로만 한것 같아 죄송해요.
마음같지 않게 잘 해드린것이 없어서 죄송해요ㅠㅠㅠ
수호 천사님~
당신이 필요합니다.

림자 처럼 늘~ 제 곁에서 지켜주시는 수호 천사님
또 한분의 수호 천사님이신
요안나 고모님~
당신의 목소리, 다정하신 모습이
무지 많이 그립습니다ㅠㅠㅠ

첨부이미지
 

오늘 밤 꿈속에~
나의 수호 천사님을 뵐수있다면















Secrets With You / Giovanni Marr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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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08/16 23:10:55  (조회: 324회)

파일 :

감3.gif 감3.gif (6.2 KB)

 

ROSA (2010/08/17 19: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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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님이 무척 그린운 날이셨나봐요 ~ ㅠㅠ
저도 이별하는걸 못견뎌하는 성격이라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전 그럴때, 돌아가신 분께서 하느님 곁으로 가셨을거란 생각으로 제 맘을 달랬던것 같은데 ...
자매님 !! 고모님 하느님께 맡겨 드리시고, 또 다시 힘 내셔야지요 !!!

그런데 꿈속에서 고모님 만나 뵈셨어요 ??
문득 궁금해지네요 ~~~ ㅎㅎ

 
제노베파 (2010/08/17 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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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에서 온 새댁~ 반가워요^^
저녁 기온이 많이 서늘해졌어요. 살것 같아요.

우리 고모님께는 잘~해드린게 넘 없어서 가슴이 아파요.
제 편지를 좋아하셔서~ 일기를 쓸때면 자꾸 고모님이 생각이나요.
아마도~ 한 동안은 그럴꺼 같아요.

꿈속에서는 고모님을 못 뵈었지만.
수호천사께서 마귀를 조심하라고 일러주셨어요^^
기분 나쁜 꿈이었지만~ 기도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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