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고모님의 부고 (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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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모님의 부고 (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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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8월 6일(금) 맑음/ 소나기

+ 고모님의 부고 (송 유자 요안나)





1년여 동안 항암 치료만 30번을 넘게 받으시면서도
꾿꾿하게 우리곁에 아름답게 계시던
시 고모님께서~
수요일 (4일) 밤에 사랑하는 하나뿐인 아드님과
당신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셨던 막내 고모님과
곁에서 안타깝게 지켜보았던  우리들을
남겨 두시고.....

하늘 나라로 올라 가셨습니다.

고모님~ 1년동안 얼마나~ 많이 아프셨어요ㅠㅠ
주님 품에 안기신 오늘 밤엔~ 그 고통
세상에서 보속으로 다 갚고 가셨으니
주님 품에서 편안히 쉬십시요.

남은 저희들을 위해 천상에서 기도해 주실
그런 아름다운 분이 시라는 것
저희 모두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라파엘(아드님)과 막내 고모님과 우리 모두
다른 이들에게 없는 수호천사 한 분이
더~계시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고모님은
우리들의 수호천사로 계셔주세요....


주님~ 요안나 고모님의 영혼을 천상에서 보살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생전에 쓰시던 묵주를 제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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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08/07 12:01:48  (조회: 323회)

파일 :

촛불.bmp 촛불.bmp (495.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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