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성령 칠은 / 굳셈 (Fortitu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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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 칠은 / 굳셈 (Fortitu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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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5월23일 (일) 성령강림대축일

굳셈 (Fortitudo)




   색의 계절이 왔습니다.
집 주위가 온통 녹색의 아름다운 풍광입니다.


편은 3박4일 지리산 종주를 마치고
무사귀환하여~
" 와~ 집이 젤 좋타!!! " 를 연발 하면서 잠들어 있습니다.

역시~ 남편이 집에서 잠든 이 시간과 공간이 평화롭습니다.
3박4일 동안 함께간 모든 분들 아무 사고 없이
집으로 돌아 오신것을 하느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리집 근처도 지리산 못지 않은 풍광인데
그 무거운 베낭들을 메고
떠나 뭔~ 고생이람?? ㅎㅎ


늘의 별들을 천장 삼아~ 야영을 하면서
3박4일을 지냈다는데~ 반은 고생이었겠지요~



성령강림대축일
사중에 성령 칠은 중에 주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은사를
굳셈 (Fortitudo)을 받았습니다.

마다~ 굳셈을 받는데~ 이것이 뭔 이윤가요?
(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바른 것을 지키도록 용기를 주시는 은사)
라고 합니다.

님~ 이제는 어려운 상황 주지마세요^^
고통이 은총인 것은 알지만
간~~ 떨어 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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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07/02 20:54:16  (조회: 370회)

파일 :

다55.png 다55.png (6.4 KB)

 

소화데레사♡ (2010/07/03 14: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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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효도를 받았는 데 전에는 효경으로도 받았어요. 그래서 자녀들에게도 하느님께 효도 좀 하라고 권고합니다. 좋으신, 사랑이신 하느님 아빠,아버지 !!!

 
제노베파 (2010/07/11 23: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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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화데레사님께서 말씀으로 받으신 효도~~
정말 효도하기는 어렵다구 생각해요.
살아계신 부모님께나~ 우리 주님께~ 드리는 효도나~
저는 시어머님을 25년째 모시고 살고있는데~
아직도 어려운것이 시어머니 모시는 효돕니다^^ 에효~~~~
우리 주님은 제가 서운하게 해드려도, 용서해주시는데~
시어머님은 용서보다는~ 잔소리+ 꾸짖음이 많으시지요.
저는~
이 나이에 내가 이렇게 살아야되? 하고 삽니당^^ ㅎㅎㅎ

 
ROSA (2010/07/26 13: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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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친정 엄마, 33년째 할머니 모시고 사세요 ... ㅠㅠ
그래서 그런지 제노베파 자매님 마음이 너무 잘 전달되네요 ~

인내하고 견디다 보면 더 큰 은총안에 머물고 있음을 깨닫게 되실 것 같아요 ...
모든 고통 체험이 다 그렇듯이 ...

에효 ~ 제가 이런 말씀 드릴 군번이 아닌데 ...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
그냥 작은 위로라도 되었음 싶어서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

 
제노베파 (2010/07/27 12: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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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년째나요??~~~에휴ㅠㅠㅠ
엄마한테 말 한마디라도 잘 해드려야 겠넹.
로사님보담 아버님께서 더~잘해드리라구 옆구리 콕콕~찔러 드리세요^^

어려움속에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인생속에 어려움을 살아 가는것 같습니다.
어려움을 많이 겪게 되면 인생은 길~~~다. 하고 느끼게 되는데.
그 것도 은총인거 같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오~~~래 살게 해달라구 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나이가 먹으면 고통이 은총인걸 알게 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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