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다정한 이웃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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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한 이웃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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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4월23일 (금) 맑음/흐림/비

+ 다정한 이웃

 
리 집에 꽃이 예쁘게 피면
초대를 하겠다는 약속을 한 이웃이 있습니다.

판교에 사시는
동그랗고 반짝이는 예쁜 눈의 헬레나씨와
서글서글 눈 웃음이 매력적인 마리아씨~


이들이 쓰는 말로 번개팅이라는 만남을 갖었다.
성당에서 매번 눈 웃음으로~ 스쳐 지나 갔었던 얼굴들

뜻한 꽃차 (매화차와 국화차) 를 앞에 두고
성당에서는 나눌수 없었던
주부들의 즐거운~수다가 시작 되었습니다.

깔깔~ 웃기도 하구`
훌쩍~훌쩍 ~ 울기도 하구'
오늘~ 처음 마주 앉아 나누는 이야기인데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자가 나이를 먹으면 통~하는 것이 많은가 봅니다.
우리는 금방 친한 친구들이  되었습니다.
나이고 뭐고 다~잊은체
즐겁게 깔깔깔~ 거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냇습니다.

무신 시간이 이리도 빨리 지나는 겐지~
담에 또 만남을 약속하면서~ 아쉽게 헤어졌습니다^^








나라는 만개를 하였는데~
쌀쌀한 날씨는~ 지나가선 되돌아 오길 반복하네^^
우울햇던 겨울 옷을 벗고
밝은 빛깔의 봄 옷을 입기 시작합니다.
우선~ 노란색 옷으로....

 







란 계란 말이 같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썰렁했던 단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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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이쁜 벚꽂이 일주일 만에 피었습니다.



벚꽃 천지입니다~ 궁내동으로 놀러 오세요^^






























Genovefa---















 
 
Claude Choe - Faint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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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04/24 08:28:12  (조회: 318회)

파일 :

허브농장22.jpg 허브농장22.jpg (74.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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