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꿈속의 또 다른 나 ( 제노의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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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속의 또 다른 나 ( 제노의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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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9일 ()  맑음

+ 오드리 햅번


 속에 또 다른 나~
오드리 햅번.

자면 누구나 살면서 닮고 싶은 모델이 있는데...
나는 그 모델이 오드리 햅번이었습니다.

청순하고 귀엽고 깨끗한 이미지~
그래서 180도 치마도 맞춰 입고 싶었고
마의 휴일에서와 같이 공주가 되고 싶었습니다^^

실은
중년의 좋게 말해서 (토실이) 아줌마가 되었지만
이 나이가 되어서도 그 꿈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입니다.



년과 노년의 오드리 햅번도 아름다웠었기 때문입니다.





부분의 여배우들이 늙어가는 모습을 감추거나 겁내고 두려워 하고 있을 때
그녀만은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숨지 않았다.

니세프활동을 하며 오지의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 모습
파라치들이 바라는 비싼 값의 사진 보다 더~ 값진
진 모습들이었습니다.
 

 

 

 

 





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 오드리 헵번 -


*위 내용은 오드리 햅번이 숨을 거두기 일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 때에 아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Genov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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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04/11 11:24:45  (조회: 321회)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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