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부산에서온 반가운 편지 /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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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온 반가운 편지 /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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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11월 16일 (화)  맑음/ 보슬비  

 


+ 반가운 미영씨의 편지



영미 언니께

고개들어 하늘을 봅니다. 너무도 파란 하늘,군데 군데 떠있는 구름은 토끼 모양, 양 모양, 호랑이 모양..... 나의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안녕하세요? 영미 언니!!
부산에 살고있는 김미영 미카엘라입니다^^
" 무지개 다리" 제노베파의 일기에서 많은 만남이 있었기에 호칭은 언니라고 할께요. 언니란 호칭이 싫으시면 여사님, 선배님, 선생님, 형님~ ㅎㅎ
오늘은" 빼빼로 데이" 어제 마트에는 다른 코너에는 파리만 날리고 "빼빼로 행사장" 에만 고객님들이 모여 있었답니다.
언니도 빼빼로 드셨어요?
전 어제 우리 가족에게 빼빼로를 예쁜 가방에(제가 직접 만든)에 넣어남편 박종득(미카엘) ,큰 딸 박혜정(마리아), 작은 딸 박 혜원(카타리나) 고1에게 주어어요. 가족들이 고마워해서 저의 마음도 좋았어요^^

영미 언니 문자 받고 너무도 반가웠습니다.
그때 남편과 다투고 기분이 꿀꿀~했는데 언니의 문자로 기분이 급 변화 되었답니다 (감사 감사~)
그날 저녁 남편과 풀었어요. (마음 넓은 제가 이해해야죠)

2010년도 2달후면 지나가고 새해를 또 맞이하겠지요.
돌이켜 2010년을 생각하면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올해 8월15일 울 남편 미카엘씨가 세례를 받았어요(2009년 7월15일 큰 딸, 작은 딸 세례)
저도 6월달에 견진을 받아 믿음이 조금씩 성장함을 느낍니다. 저는 2008년12월 21일 세례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40년 쬐금 넘게 산 삶속에 주님을 만난후 부터 저의 삶은 빛을 향해 나아가는 (기쁘고, 밝고, 행복하고...) 이렇게 좋은 감정으로 하루하루 살고 있어요.

영미 언니와의 만남도 저에게 축복입니다.(진심~~)
영미 언니 주님의 딸들로 맺은 우리 인연 앞으로 쭉~~~~이어 가요.약속 드릴께요. 한달에 두번은 꼭 편지 할께요.

제노베파 언니 가정에 행복합과 사랑만이 넘치시길 기도할께요.
영미 언니 건강하세요^^

2010년 11월 11일 (목) 오후 3시
부산 아짐매 미영 드림~~~~~♥



오늘
부산에서 미영씨의 예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 어머머~ 이쁘다~~~" 우리집 막둥이 율리아의 수다스러운 목소리가 집안을 울렸습니다.
봉투에 그려져있는 가을 낙엽과 함께 미영씨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편지를 잘 받았습니다.
미영씨와 무지개 가족 여러분 고맙습니다.
개인의 소소한 일기거리도 재미있게 읽어 주시고, 답글도 달아 주시고 해주셔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격려와 행복함을 주시는지 모른답니다.
이렇게 예쁜 동생도 생겼으니~ 주님께서 너무도 많은 선물을 무지개 다리를 통해 주셨습니다. 행복한 밤입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무지개 다리 가족 여러분들의 좋은 친구로 가족으로 남길 바라면서 ~ 사랑합니다~~~~~~♪

http://kr.blog.yahoo.com/leegenovepa/2572 제노베파의세상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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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11/17 08:38:05  (조회: 322회)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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