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심심한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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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한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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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11월 3일 (수) 맑음


+ 심심한 자유부인

 




푠이 독일 출장으로 심심한 날~ 몇일째
어제는 협상이 잘 안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고에고~이를 어째ㅠㅠ

는 날 아침에는 위 내시경까지 받고 갔는데
몸은 괜찮은건지?

푠이 없으면
오랫만에 자유부인이 되는거라서 편할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하는일 없이 피곤한건지ㅠㅠ

즘 내 블로그 단골 손님 지안님의
블로그에 갔더니~
http://kr.blog.yahoo.com/nexuspolly/3738

맛있는 커피가 있었다..
커피 생각이 간절해서 나두 커피를 탔습니다.
맛있네~

구란?
참 좋은 동반자이다.
하느님이~ 예수님이~
그리고~ 남편이~가족들이~내 이웃들이~

랑하는 남푠과도 같은 날 함께 이세상을 떠날수 없지만
함께 있을 수있는 그~날까지
서로 상처주지 않고~보듬어 주고 살았으면

남푠!!!!
그대를 사랑하오오오오오^^
보고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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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11/03 18:14:46  (조회: 325회)

파일 :

독일.png 독일.png (132.2 KB)

 

songsan (2011/02/26 1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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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푠 건강히 잘 계시죠?
한토막 영화 장면을 보는 듯 나조차 행복합니다. 아멘!

 
이제노베파 (2011/02/27 11: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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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푠은 잘 지내고~있습니다.
작년에 남푠 회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가서~ 무지 힘든답니다.
그래도 열심히 사는 모습이 훌륭해 보이는~ 제 짝꿍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코~피가 났어요^^
그래두 건강 관리 잘하는 사람이라서.....
한가지~ 아쉬운건~ 제 짝이 신자가 아니라서
제가 외짝 교우로 27년을 살고 있답니다.
그래도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건지~ 실망하지 않코~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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