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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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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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10월 9일 (토) 맑음

 

+ 딸


느날~
띠링~띠링~띠링~
딸래미 에게서
문자 메세지가 도착합니다.





엄마!
두근두근 사랑해요~
하트 뿅~뿅







엄마
사랑해~~~~

와우~
왕 사춘기, 왕 소심, 왕 삐침, 왕 쌀쌀~ 한
딸~ 율리아에게서
이런~기분좋은 문자가 가끔 옵니다^0^

바로, 나도 답장을 보냅니다.
[ 엄마도 사랑해~~~ ]

친구끼리 모여서
누구 엄마가 재미있게, 먼저 답장이 오나~
내기를 하면 항상 자기가 일등이라고....ㅋㅋ

지들끼리 내기 인줄은 모르고~ 내가 너무 좋아했더니
요즘은 그냥도 수시로 문자를 보내주네요~

아유~ 예쁘고 사랑스런 내 딸~
늦둥이 딸이지만
덕분에 젊어지는 것 같고
그리고,
아빠가 세상에서~~제일로 무서워하는 여자입니다^^
그래서 딸을 낳고 팔자가 좋아진 사람이~  바로 접니당.
딸이 부탁하면 무조건 OK!!!

그렇게 복덩이인 딸이 예쁜 짓까지 합니다.
9일기도 열심히 하고 잉태한 딸이라 그런가??
율리아야~ 고맙다.

내일은 나두~ 울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문자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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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10/10 19:17:06  (조회: 323회)

파일 :

소녀3.jpg 소녀3.jpg (64 KB)

 

songsan (2011/02/26 15: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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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제사 알았을까? 이 좋은 공간을......
늦동이 막내딸 율리아가 있어 행복바구니네요!
저 또한 막내 외공주가 있어 한없이 행복하답니다.
두 아들(고,대)과 또한 막내딸(초등)의 어미지만 그 또한 행복이랍니다.
나에겐 복덩이 외손녀이구요! 율리아님 사랑해요.

 
이제노베파 (2011/03/03 06: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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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san 님!!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하옵니당^
그런데...
(두 아들(고,대)과 또한 막내딸(초등)의 어미지만 /나에겐 복덩이 외손녀이구요)
무슨 말씀이신지??? 가늠할수가 없어서요^^
번역을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

프로필을 보니까~~ 훈훈한 인상의 어르신이시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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