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성모님과 사랑에 빠진 요셉씨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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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님과 사랑에 빠진 요셉씨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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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10월 6일 () 맑음


+ 성모님과 사랑에 빠진 요셉씨댁




리 성당에는
주님과 성모님과 사랑에 빠진 댁이있습니다. 
요셉씨와 마리아씨의 행복한 가정입니다.

부부는 기도도 열심히 하시지만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성당에 나와 차량 봉사등등~
열심히 하시는 요셉씨와 마리아씨^^
보기만 해도 행복이 옮을 것만 같은 이웃입니다.

랑하는 남편이 성모님께 드리는 묵주 기도를 넘 열심히 한다고
감격하면서, 남편의 오른쪽에서 열심히 기도하는
마리아씨.....

아름다운 분들 댁으로
제가 모시고 있었던 바뇌의 성모님(가난한자의 어머니)께서
이사를 하셨습니다.

가 사정상 크기가 큰 성모님을 모실수 없게 되어서
어떻게 하나??? 하고 고민을 무지 많이 하고 있을때
마리아 자매님을 보내주셨네요^^

리아 자매님께서 너무~ 기쁜 얼굴로 성모님을 모셔 가셔서
얼마나 기쁘고, 든든한지 모른답니다.
감사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로사리오의 성월
마침~ 로사리오의 성월입니다.
요셉씨와 마리아씨가 얼마나 열심히 기도 하실지~
기뻐하시는 성모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희 가정에서 10년 넘게 축복을 쏟아 붓듯이 주신 성모님
요셉씨 가정에 가셔서도 축복을 넘치게 주십시요^^
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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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10/07 16:33:59  (조회: 327회)

파일 :

SSL10001-1.JPG SSL10001-1.JPG (133 KB)

 

ROSA (2010/10/09 0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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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님 !!
잘지내시죠 ~~~ ? ^^
오랜만에 안부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ㅎㅎ
쌀쌀한 가을날 감기 조심하시구요 ~
조만간 만나 뵈어요 ~ !!
날씨 좋은 가을날 자매님과 차 한잔 마시며 담소 나누고 싶어요 ~ ^^

 
제노베파 (2010/10/09 14: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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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사씨~~ 방가 방가^^
추석 지나고도 연락을 못했네요... 죄송^)^
잘지내셨어요?
문득~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마태오성당에 오시는 날에 한번 뵈어요^^

마당에 나무들 물~주다가 벌레에게 쏘였나봐요...에궁!!
손등이 이~만큼 부었네요^^아이~ 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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