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온라인 친구, 오프라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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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친구, 오프라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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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9월27일 (월) 오전 안개, 오후 맑음


+ 온라인 친구, 오프라인 친구



구가 생겼습니다.
온라인 친구가 오프라인 친구가 되었습니다.
엄마의 자리에서
늘 용감하며~사랑을 늘~배푸고 계시는 분을^^
루이자님~

뜻한 커피를 대접 받으면서
오랜 친구처럼
수다를 떨고 돌아 올수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
대한민국 아줌마의 힘일까?
그래~ 그래~
대한민국의 어머니의 힘인겨!

학 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이 있다는 공통점과
하느님께 그 귀한 아들을 믿고~맏기고 있다는 공통점과
나이에 기죽지 않고~ 열심히 살고 있다는 그것과
이웃에 늘~ 친절하다는 고것^^

분의 shop에서
이쁜 옷도 구경하고~ 이쁜 가방도 구경하고
블링블링한 반지 하나가 눈에 들어와서
언능~ 내 식구로 함께 같이 돌아 왔습니다..

한 시간 내주신 루이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이웃을 보내 주신 주님 고맙습니다.

분의 열정과 소박함과
겸손함과 부지런함과 따뜻함 ~모두 닮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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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10/03 21:18:02  (조회: 327회)

파일 :

가52.bmp 가52.bmp (450.1 KB)

 

못난죄인 (2010/10/04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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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의 일기장을 보고 전화로 통화하고 우린 만났지만 난 주님의 천사가 나에게 날개짓하며 날 위로해주고 갔다 생각듭니다 먼옛적 소꼽친구가 나에게 온 것처럼 아무런 사심없이 마음을 받아준 님`~ 감사합니다.

 
제노베파 (2010/10/05 09: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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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온이 뚝~ 떨어졌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커피가 그립고, 수다가 그립고,사람이 그리울때~ 달려 갈께요^^
밥도 먹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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