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꿈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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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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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실 정리를 하다가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그림들을 발견했습니다.
" 와우!!! 이게 여태 있었네~~~~!!!"

10년전에 수채화를 배우고 싶어서
문화센터에 등록을 하고
열심히 다녔었는데....

작품 치고는 괜찮지요?
어렸을적 부터 그림이 너무 그리고 싶었는데
부모님께서 나의 재능을
키워 주시지 못했었습니다.
그때는
먹고 살기가 너무 어려운 때라....







학원 한번 가보지 않고 그린 솜씬데^^

위에는( 문화센터) 미술 전공하신 분들의
멋있는 그림 솜씨를 뽐~내는 분들이 많았었는데...
그래도, 창피하다는 생각을 안했었다.

가, 그림을 현재 그리고 있다는 즐거움이 더~컸기 때문이었습니다.








참~
어설픈 그림이지만 버리지 못하고 간직하고 있었네요^^
지금도
버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성도도 미흡한 그림이지만
포토샾으로 액자를 끼워 넣으니
제법~ 근사하네요^^








것은 장미를 그린건데~
장미 같지 않습니다~~ 와우~ 창피하네^0^
  지하실에서 어렸을적 꿈을 발견 했네요.
반갑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못 이룬 꿈에 다시 도전하여 ~50년만에 다시 도전해 보려 합니다....








 http://kr.blog.yahoo.com/leegenovepa/2844제노베파의세상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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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1/02/25 06:46:22  (조회: 321회)

파일 :

001-1_1.JPG 001-1_1.JPG (116.1 KB)

 

새벽기도 (2011/02/25 11: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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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정말 대단하세요..저는 그림이 너무 멋있어서, 한동안 그림들을 감상하다,글은 한참 후에나 읽었습니다. 시작이 언제였던가보다, 얼마나 오랫동안 그 일을 했었나보다, 긴 세월동안 식지않고 간직되었다는 그 열정이 더 놀랍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작품 올려주세요.

 
제노베파 (2011/02/25 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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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10년전에 그리고는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가지고 다닌지 오래된~
그동안 2번이나 이사를 다녔었고~ 지하실에 넣어두고 잊어 버렸었는데...

봄부터~ 문화센터에서 보타니컬(꽃그림그리기)을 배우려고요^^
이건 좀 오래해서 제대로 배우고 싶어요^^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
닉네임이 새벽기도~ 넘 이뻐요^0^~

 
새벽기도 (2011/02/25 17: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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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정말 대단하세요..저는 그림이 너무 멋있어서, 한동안 그림들을 감상하다,글은 한참 후에나 읽었습니다. 시작이 언제였던가보다, 얼마나 오랫동안 그 일을 했었나보다, 긴 세월동안 식지않고 간직되었다는 그 열정이 더 놀랍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작품 올려주세요.

 
songsan (2011/02/26 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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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다시 시작하세요! 그림은 문외한이지만, 그림 안에 영혼이 깃들어 있습니다.
나중에 한 폭 무상 주시겠지요.

 
이제노베파 (2011/02/27 11: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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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san 님~

녭~ 감사합니다^^
다시 시작해서~ 꿈을 이뤄보겠습니다.
제 그림속에 영혼이 깃들어..... 아!! 최고의 칭찬이세요^^
많이 부족하지만 이렇게 이쁘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힘이납니다~ 열공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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