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하루 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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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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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월 16일 ()  맑음 -20도

+ 하루 백년


루가 백년 같다면 을메나
지루하고, 힘든 하루인가?? 아이궁!!

은 어느때 보다 바쁜데~
머릿속은 아무 생각 없이~텅 비어있는 느낌입니다.


블로그에 일기를 쓰는것도
쓸~ 이야기는 밀려, 밀려있지만
쓸수있는 말들이 생각이 하나도 나지를 않습니다.

래미의 겨울 방학!
학원을 다니는 딸래미도 힘이 들겠지만
학원 몇군데를 이리저리 데리고 다녀야 하는 고달픔!

원 앞에 내려주고, 틈새 시간에 시장을 좀~볼라치면
어느새~ " 엄마!! 어딧어?????" 하고
짜증난 딸래미의 문자 메시지ㅠㅠ

리나케~ 학원으로 달려 달려~~~
엄마도 짜증난다~ 딸아!!!!

또,
다른 학원으로 데려다 줘야 하는데~
배가 고프시답니다.
차 안에서 아까~ 급하게 산~ 차거운 김밥을
차 안에서 급히 먹는 딸래미도 안쓰럽고, 나도 배고프고....

렇게 해야하는 한국의 교육 현실이 참!!!!
이래서 모두~ 유학을 생각하는가 보다.

처럼의 방학이 학원의 순례 여행이 되다니ㅠㅠ
이렇게 안 할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개학하고 나서는
요즘, 여간 똑똑한 친구들을 따라 갈수가 없습니다.

둥이~딸래미 덕분에
중년의 끝~ 노년의 초입에 선 엄마는 고달프다.
힘이 많이 든다아~~~



 

힘든 엄마!


 



 http://kr.blog.yahoo.com/leegenovepa/2740 제노베파의세상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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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1/01/18 09:22:08  (조회: 317회)

파일 :

에구2.jpg 에구2.jpg (38.2 KB)

 

songsan (2011/02/26 1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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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동이 기쁨 톡톡히 보시네요.
제발 학교 교육이 제자리 잡으면, 학원 고달픔 덜어드릴 텐데!

 
이제노베파 (2011/02/27 12: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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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녜~ 우리 막둥이는 저희집 박카스~입니다...
피로회복제 보다 더 힘을 나게 해주는 퍼펙트 박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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