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친구에게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 친구에게

  이 자료가 좋아요 싫어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목록으로 돌아갑니다.


불 하나
촛불 두개, 촛불 세개,
또 하나!!!!

둠속에 있다고 느껴 질때에는
친구야~
밝은 촛불을 하나, 둘~~켜면 되는 거라고

대가 촛불 조차 켤수 있는 용기가 없다면
그대가 눈부심속에 눈을 뜰수 없다면
우리,
무지개 친구들이 모여서 하나, 둘씩 촛불을 켤께요^^

을 감고
우리 기도 속에서 만나요.
힘든일도, 기쁜일도 그냥 흘러가면 그만 인것을
어둠도, 밝음도 그냥 지나가게 둡시다.

상은 내가 내 맘대로 할수 없다는것
살면서~ 배웠잖아요^^

상이 미쳐서 돌은건지
내가 편견에 싸여 세상을 못 보는건지
살다보면 빛 속에 모든것이 다~드러 날텐데....

리 조금만,
작은 소리, 스쳐가는 바람 소리에 귀기울여 봐요.
우리를 부르는 작은 소리

상속에 아버지와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혼동하지 말고
세상속에 어머니와 하늘에 계신 어머니를 혼동하지 말고

리를 부르는 작은 소리에 귀 기울여 봐요^^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에 뭍혀버린
작은 소리에 마음을 열고
들어봐요^^





희숙님을 응원하는 무지개 친구들과 제노 드림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12/26 08:57:44  (조회: 317회)

파일 :

친구에게.jpg 친구에게.jpg (55.6 KB)

 

 

댓글 쓰기

선택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PC버전 홈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