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석류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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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류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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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석류를 먹어는 봤지만, 석류 나무를 본것은 처음!
나무에 가시가 돋혀있네요.
열매는 맛있는데~







에는 일이 많아서 집중이 안되고
주로, 가족들이 다~ 잠든 밤에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엄마~ 아내~ 찾을 일 없는 밤에^^

안?이 와서
안경을 벗고 그려야 자세한 부분까지 색칠이 가능합니다.
에잉~ 좀더 시력이 좋았을때 했으면
이렇게, 눈이 피곤하고 아프지 않았을텐데~ㅠㅠ





수록 그림의 난이도 UP!
엄마의 그림 실력 UP!
엄마의 행복 지수 UP!












있는 그림이 목표가 아닙니다.
가만히~ 내 내면의 소리를 듣는것이 목표가 되었습니다.

 ㅇㅇ엄마, ㅇㅇ의 아내, ㅇㅇㅇ며느리...
이런거 말고~
' 나는 누구인가?? '

은 밤 시간
연필을 쥐고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면서
참 오랫만에~ 집중한다는 것이 이것이 었어~느껴보고^^
검정 연필이 만들어낸~ 여러가지 농도가 다른 검정색을 보면서
검정색이라고 다~ 어두운것만은 아니다.
검정색도 넘 아름다운 색이다.

을 받으면 검정색도 빛이 나는구나!!!!
그동안 검정이라고 치부해서 멀리했던
여러가지 생활의 상황들을 되돌아 봅니다.

음(어둠)에서 부활하실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그리스도인 이라면 이깟~~어둠 쯤이야!!!!
그 어둠에 빛(예수님)을 맞아 들이면

"나는 누구인가???'
" 나는 그리스도의 빛' 입니다~" 라고 소원을 마음 속으로 되뇌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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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1/04/22 10:30:41  (조회: 684회)

파일 :

050-1.JPG 050-1.JPG (73.5 KB)

 

정인사랑 (2011/04/22 10: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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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팬이 될것 같아요. 이렇게 저도 흉내만 내는 일기를 가끔 쓰곤 하는데
제노님덕에 저도 이렇게 예쁘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감사해요

 
이제노베파 (2011/04/22 16: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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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제 일기를 보시고 재미있다고 생각이 드시면~ 그렇게 해보세요^^
아마 더~ 예쁘게 잘 꾸미실것 같아요^^

제 일기를 맨 처음 올린걸 보시면~
지금까지 저의 실력?이 점~점 좋아졌구나!! 하고 느끼실꺼예요.
인터넷 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꾸미기 실력도 많이 늘었습니다.
아이들도 잘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혼자서 이리저리 해보니 되더라구요~
정인사랑님도 해보시면 재미있구요~ 실력이요???
재미있게 하시다 보면 실력이 점점 좋아진답니다.
화이팅!!!! 해드릴께요....
궁금하신점은 쪽지를 주시면 답장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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