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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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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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저 제노아줌마 (제노베파)의 이름은 영미입니다.

사실 그동안은 제 이름 이쁜지 모르고 살아왔답니다.

흔하고도 흔한 이름.

 

그런데 요즘 평창 올림픽에서 갑자기 영미가 화재가 되었네요.

매일 어느 누군가에게서 영미야! 영미야! ~~~하고 문자가 옵니다.ㅎㅎ

무엇보다도 친구들과 루시아가 제일 기뻐하면서

장난들을 걸어옵니다.  ㅎㅎㅎ

 

지금 이 자리에있는 파리의 여왕 영미는

 마리아 사랑넷의 영미입니다.

여러분들이 !!!

영미의 언니시기도 하고

영미의 친구 이기도 하고

영미의 동생이기도 하고

영미의 올케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힘든일이 많았지만  영미를 이렇게 잘

돌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영미라는 이름이 부끄럽지않게 잘 살게용~~~ㅎㅎ

 

 

 

 

 

청소와!

을 열심히 하면서!!!

주님을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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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8/04/17 23:54:30  (조회: 844회)

파일 :

영미야.png 영미야.png (168.1 KB)

 

은총댁 (2018/04/18 00: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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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러고 보니까 ...

진짜 영미의 전성시대입니다.

영미라는 이름이 너무 멋져요.

살다보니 영미라는 이름이

세상을 흔드는 날도 있군요.

아, 누가 알았을까요?

영미라는 이름이 세상에 이토록

울려퍼질 것을요.^^

축하드립니다.

은총댁님 고맙습니다.
영미!!!! 라는 이름이 평창 덕분에.....
사랑스러운 국민 이름이 되었어요^^ (이제노베파)
 
은총댁 (2018/04/18 05: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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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야!

이 이야기를 들으니 울 남편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개명하기 전의 이름이 강도였답니다.

돌림자를 쓰는 이름이고 한자로는 뜻이 좋았겠죠.

 

그런데 친구들이 파출소 앞이나 경찰서 앞을 지나가면

강도야! 하고 소리쳐 불러댔답니다.

그 덕분에 개명을 했다고 하네요.

강선이라고요.^^

그 이름도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강도가 강선이 됐으니까요.^^

강하게 나쁜 놈(?)에서 강하게 선한 놈(?)으로

개명을 해도 엄청 의미있게 잘 한 거죠. ㅎㅎㅎㅎ

어머낫!!!
넘 재미있는 일이예요^^
강도님이 강선님으로......
ㅋㅋㅋㅋㅋ

이름을 지을때 한자의 뜻도 중요하지만..
불리는 뜻도 중요한거 같아요.
형제님이 어렸을때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을거 같은데..

개명하시길 잘하셨어요^^
(이제노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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