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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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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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지인이

내 부채를 보고 너무 이쁘다구.

 

미국에서 자기가 팔겠다고.....ㅎ

저거 하나 그리는데 무지 힘든데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

 

하지만 난 거절했어요. ㅎㅎㅎ

아이구 내 취미가 돈 벌이가 되면

노동이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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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7/07/24 00:25:08  (조회: 669회)

파일 :

부채2.jpg 부채2.jpg (141 KB)

 

은총댁 (2017/07/24 01: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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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이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부채 만드신다고 바쁘셨나봐요.

바오로 형제님도 제노 자매님도

안 보이셔서 정말 궁금했는데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그리고

부채도 너무 멋져요.^^

 

전 그 사이에 닉네임 또 바꿨답니다.^^

은총댁!!! 닉네임두 정겹구 좋아요^^
딱 제 스타일이신데요...ㅎ
뜬금없이 부채 이야기를 올려서 죄송하네요.
너무 오랫동안 소식을 안 올려서..
그냥 가볍게 하나 올린다는것이.... 부채로...

은총댁님은 여전히 마리아 사랑넷 자리를 잘 지키고 계셨어요^^ 고맙습니다.
바오로님은 저두 궁금하네요...
잘 지내시겠죠???
(이제노베파)
 
비타민안나 (2017/07/24 06: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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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오랫만에  뵙네요

정루시아자매님건강은  어떤가요

부족하지만  매일  기도드리는중입니다.

안나님.
우리집 루시아는 아직 항암 치료중이구요.
사람을 만나면 안됀다구해서 집안에서 가족들만 보고
몸조리중입니다.
면역력이 약해서 그렇다네요....

의사쌤이 외출이 이제 가능하다고 하셨나봐요.
내일 베티성지에 2박3일 쉬러간다고 합니다.
안나님 고맙습니다^^  꾸벅! (이제노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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