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루시아와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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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아와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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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정루시아이프란치스코입니다.

당신께서 배티성지에 불러주셔서 이렇게 신부님앞에 섰습니다.

비쁘시지만 기꺼이 신부님께서 아픈곳 쓰다듬어 주시며

안수를 해주셨습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루시아가 4차 항암치료 중입니다.

배티에서 성령을 받고와서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무척 힘들지만 항상 까르르~ 웃는 루시아에게

주님! 조혈모세포이식까지 잘 견디어 승리할수있도록

지켜주십시요.

 

이 두사람은

지난 8월15일 성모대축일에 혼배성사를 한

저의 남동생 내외입니다.

루시아가 혼배성사를 하고 3개월후에

혈액암 진단을 갑자기 받았습니다.

 

신혼이라면 신혼인데~

이 두사람 너무나도 큰 충격~에 처했었지만

꿋꿋하게 주님께 의지하고 열심히 치료중입니다.

 

주님의 손을 꼬옥~잡고 가는 치료의 길에

" 걱정마라. 낫는다!!! "

하셨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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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7/02/12 00:04:57  (조회: 1377회)

파일 :

루시아5.jpg 루시아5.jpg (58.2 KB)

 

비타민안나 (2017/02/12 07: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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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너무너무    좋은  올캐를   만나게  됐다라는  글  올리셨죠

우리  좋으신  주님뜻에   맡기고

루시아님을   위해

기도드릴께요

안나님.
맞습니다. 그 고마운 올케입니다.
기도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안나님..... 고맙습니다. (이제노베파)
 
참복된 (2017/02/12 09: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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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힘든 일이 있으셨군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치료 잘 될 거예요.

참복된님.
어려운일이 일어났지만
잘 이겨내고 승리할거예요.
여기저기 기도 천사님들과 좋으신 의사 선생님 연결해주신 천사님.
너무나도 많은 천사들이 움직여서
쓰러질뻔한 두사람을 일으켜주셨습니다.
참복된님 고맙습니다. 기도부탁드릴게요. (이제노베파)
 
아멘알렐루야모바일에서 올림 (2017/02/26 2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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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정루시아입니다 또 저도 눈쪽 큰 질병이 있어 큰 수술을 4차례 했고 앞으로도 더 해야해서 같은 마음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루시아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루시아 자매님 고맙습니다^^
자매님두 많이 아프시군요.
에구. 언능 훌훌 털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집 루시아는 아직 항암 치료중입니다. (이제노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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