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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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하고

전입 신고를 하기위해 주민쎈터를 갔다가

주민쎈터에서 주민들을 위해 여러가지의 강좌가 있는걸 알았다.

 

그증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민화반을 들어갔다.

초보였지만 열심히 하여

벌써 9개월째가 다 되어간다.

가을에는 작품 전시회에 부족한  나의 작품도 몇개 걸릴 생각을 하니

가슴이 설레입다^^

 

 

 

드디어!

신사임당의 초충도 8폭 병풍 그림을 완성하였다.

그중에 2폭만 올려보았다.

 

가을에 문화쎈터에서 작품 전시회가 있을 예정인데

선생님께서 그동안 내가 그린 그림을 가져오라고 하셧다^^

월요일에 잘 그린 그림을 선택해서

표구를 하려고 하는데.

 

8폭 병풍은 표구값도 만만치가 않고 

작은 액자로 현대식으로 액자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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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6/08/07 00:27:04  (조회: 691회)

파일 :

민화5.jpg 민화5.jpg (329.7 KB)

 

참복된 (2016/08/07 04:00:40)

 이 댓글이 좋아요(1) 싫어요

 

+ 샬롬(그리스도의 평화)
 

그동안 민화를 배우셨군요.

그림 그리는데 달란트가 있으시니

좋은 작품이 나왔을 거 같네요.

 

아주 멋지고 보기도 좋습니다.

가까우면 전시회도 가 보고 하련만 ...

행복한 전시회가 되실 거예요.

예~~
날도 더운데 우찌 지내시남유~
서울도 이리 더운디.

민화반 선생님이 알고보니
우리성당 여성소공동체회장님 하셨던 분이시드라구요.
어쩐지 분위기가 저랑 비슷하다 했어요.ㅎ

열심히해보려구요.
나이들어서도 계속할수있는 취미생활이라서.

가까우면 참복된님 정말 오시고도 남을분이시라는걸 알아요^^  감사해요~~~♡♡
(이제노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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