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여러분들의 천사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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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의 천사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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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소서!

도와주소서!

도와주소서!

수 천만번 마음속으로 외쳤을때. 이 세상속에서 나혼자라고 생각이 들어 내영혼이 외로울때

따뜻한 이웃들을 천사로 보내주셨습니다.

어리벙벙 아무것도 모르고 생전 처음 기도회를 찾아갔을때

외롭지 말라고 따뜻한 분을 보내주셨습니다.

눈물로 범벅이되면 어느새 내 등뒤로 토닥토닥! 위로함이 전해옵니다.

속상한 마음 언제던지 털어 놓을수 있는 이웃이 여러분은 계신가요????

저는 이 느티나무 카페에서 그런 이웃들을 만났답니다. 감사하게도.

우리가 눈을 뜨면 바로 옆에 힘든 나를 격려해줄 천사들이 항상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 천사들을 볼수있는 내 눈만 있으면 됩니다.

내가 세상의 시끄러운 모든 욕설속에 서있어도

마음의 상처가 되지 않도록 천사들이 의사가 되어줍니다.

그 천사들의 기도를 들을수있는 내 귀만 있으면 됩니다.

 

지켜주소서!

지켜주소서!

지켜주소서!

수천만번 마음속으로 울부짖었을때

주님이 보내주신 천사들이(나의 이웃들) 저를 에워싸고 기도해주고 주님의 집으로 인도해주었습니다.

미사에 함께 참석해주고. 맛있는 밥도 먹여주고.

세상속에서 외롭지 않게 지켜주었습니다.

그 때도 날 지켜준것은 그 천사들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눈을 크게 뜨고 천사들을 찾아보세요.

하늘에서 날개달고 날아 다니는 천사 말구.

내 옆에서 등두들겨주고 밥도 못 먹을때 밥도 먹여주는

위급할때는 나 대신 기도해주는 그런 이웃 천사들을 여러분들 가까이에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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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6/05/31 00:22:34  (조회: 541회)

파일 :

Forest_Flowers.jpg Forest_Flowers.jpg (125.7 KB)

 

참복된 (2016/05/31 0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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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얼굴 ...

늘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소식 들으니 기쁩니다.

그간 동생분께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안녕하세요^^
제 컴퓨터가 이상이 생겼는데.
고치지 않아서 한동안 뜸했습니다.

동생은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그동안 일도 많앗지만
주님께서 이끌어주셔서 좋은일이 많이 생겻습니다.^^

전화통화 한번해야됄것 같아요^^
넘 사연이 길어서...ㅎ

글라라님두 잘 지내셨져?
죄송해요. 혼자서 열심히 지켜주셨네요^^ ㅎ (이제노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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