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커피 한 잔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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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한 잔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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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날씨가 쌀쌀하다.

내가 사랑하는 동생이면서 친구인 숙이씨..

우리 커피 한잔 하자!!!! ㅎ

  

 물과 건물 사이의 틈새에 이렇게 예쁜 카페가 있다.

요기다 이렇게 예쁜 카페를 만들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신기하다^^

분당 롯데 백화점 과 수내역 2번 출구 사이에 있습니다.

  

 

 장! 사장님의 커피 내리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커피향이 이렇게 달콤한지 몰랐네요.

길을 지나면 나는 커피향이 이곳에서 났었나 부다.

 

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지만 그곳은 담배 연기 자욱하지~

시끌시끌 하지~ 커피 맛 느....끼  하지~~

커피 값 무지 비싸지~~

 

곳은 커피값이 너무 착하다^^

스타벅스 커피의 반 값인데...원두를 홍대앞에서 볶아 온단다.

분위기 좋치~ 공기 좋치~

모든것이 다~~ 맘에 듭니다!!!

 

 장님이 아침마다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나오신답니다^^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자서도 가끔 들러 커피향을 즐기고 갑니다^^

제노 아줌마~~ 커피 향에 감동 먹었따!!! ㅎㅎ

3일째 계속 이곳에 들러 커피를 테이크 아웃 해간다^^

매일 자판기 300원짜리 커피를 맛있게 먹엇었는데

아줌마가 레벨 업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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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12/04/30 09:23:22  (조회: 1301회)

파일 :

cats-2.jpg cats-2.jpg (63.5 KB)

 

♥늘함께♥ (2012/04/30 13: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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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줌마....사랑스러운 제노베파님,,,약간의 비로 질척거리는 나른한 시간에
깊은 향 커피 thank you.☎하고 싶은 오후입니다. 우선 엄마한테♪♬ 애들 말로 낼모래 60이래도 내겐 영원한 두분의 엄마,,,♡울 엄마♡그리구 ♡성모엄마♡

 
이제노베파모바일에서 올림 (2012/04/30 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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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함께님^^
오늘 어머님께 ☎전화하셨나요?
근데 벌써 낼모래 60 이세요? 아니신것 같은데~~ㅎ
새댁 아니세요? ㅎㅎ

늘 반가운 댓글이예요^^
소녀줌마~라는 칭찬까지~와우!
요즘 한가인이 줌마소녀라고 하던데^^ 우짜까~~~고마워서^^

 
예쁜매화 (2012/05/10 21: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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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줌마, 야후에서는 소식전하기 어렵고 해서
다음으로 하는데 세상에 즐겨찾기에 잘 넣어둔 그대가
삭제되어버리고 없넹
하루 날 잡아야지. 물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보고싶고. 진아님이랑 밥 먹자......

 
예쁜매화 (2012/05/10 21: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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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는 쉬프트 키를 누를 수 없네.
웃겨.. 뭐 글을 사용하지 말라는 말인가...
된소리 받침은 전혀 사용 못하니가 ㅋㅋㅋ 글이 이상해.
나 누군지 알죠 그대가 매화라고 해 주엇지

 
이제노베파 (2012/05/13 23: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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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이미지홍매화 형님^^
여기서는 쉬프트키가 안되어요^^~~~ 죄송혀요.
복사 방지를 해 놓아서 그렇답니다.
맨 아래 [댓글 편집기 사용] 을 클릭하시고 그곳에 글을 쓰시면 되어요~

제가 요즘 집안일로 넘 바쁘고 , 마음 쓸 겨를이 없어서
무지개 마을도 방문을 못하고, 블로그에 글도 못 쓰고 있어요.....

진아씨도 형님도 보고싶은데.... 요즘 제 사정이..... ㅎㅎㅎㅎ
바쁜일이 좀 정리가 되면 뵈어요^^

 
예쁜매화 (2012/05/15 00: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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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님께서 뭐가 그리 바쁘신가요?
또 다른것 배우고 있지 않나요?
나는 수요일에 성당 구역장, 반장들 속초에 갑니다.
해물 많이 먹고 건어물 사 오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어찌 될지는 몰라요.
다녀와서 바다 얘기 해 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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