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친구 /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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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7월 2일 (금)

+ 친구야~고마워^^


 
느님 앞에서 무릎 꿇고 ~
내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기도하는 시간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이시간 나만이~ 이렇게 힘이든걸까?

두들 경건하게 주님 앞에 서 있지만
나는 하느님 앞에 쓰러져 울고 싶었습니다.

막막한 마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서있었지만
 주님은 아무 말씀이 없으시네요.

멍~하게 십자가만 바라보며 미사를 드리고
쉰~ 목소리로 성가를 부르고
"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하면서 가슴으로
주님을 모셔두

래도
 아무 말씀 없으신 주님.



후에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습기차고 무더운 날~ 성당의 작은 공간에 마주 앉아
주저리~주저리 상한 마음을 풀어 놓고 나니~

친구(구 마리아)는 주님께서 주시는 한 줄기 시원한
생명의 물.

에 돌아 와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주님은 참 좋으신 분.
친구를 통해 위안을 주신 좋으신 분.

구야~ 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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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07/11 22:12:12  (조회: 320회)

파일 :

부엌.JPG 부엌.JPG (101.8 KB)

 

ROSA (2010/07/26 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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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 감사합니다 ~ ^^

 
제노베파 (2010/07/27 12: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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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사님의 기도가 필요합니다~~~~SOS!!
요즘~
어려운 일들이 많이 생겨서요~ 힘들어요ㅠㅠ
뭔~~~일이냐구요?
시어른 모시기가(하늘 만큼 땅 만큼 어려워서요)
갱년기가 와서 테스토스테론이 마구마구 나오는지~
옛날에는 고분고분한 며느리였는데~
이제는 할말 다하는 똑똑한? 며느리 되어가고 있어요.

이제는 두 여자가 한발 뒤로 서로 양보해야 하는데~
아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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