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베파의 세상사는 이야기 : + 교통사고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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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제노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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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5월 8일(토) 맑음

+ 교통 사고




이 깊어 갑니다.
요~ 며칠사이 별일이 참 많았었습니다.

6일 목요일저녁에 학교 앞에서 학부형과 자동차 사고가 났습니다.
누구의 잘못이 많은 건지 가려지지 않아서
급기야는 경찰서까지 가서
난생 처음 진술서라는 것도 쓰고 ㅠㅠ

군가가 그랬었습니다.
여자들은 자동차 사고가 나면 남편에게 먼저 전화를 걸지만
사실은~ 난감해 하는 남편 보다는
보험회사에 전화 하면~ 
나만 걱정해 주는~ 무진장 친절한 아저씨가 10분도 안돼어
렉카차까지 끌고 나타난다구~
남편은 인상을 빡~쓰고는 빈손으로 나타나시 겠지만^^

래서
보험회사에 먼저 전화를 했더니
정말~ 무지 친절한 아저씨가 10분도 안되어 나타나셔서
다친데는 없으시냐~ 놀라셨겟다고 따뜻한 위로+ 걱정까지~ 해주십니다.
그 아저씨 얼굴에는~ 내가 평소 남편에게 바라왔던
모든 친절함과 다정함이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ㅋㅋㅋ
(참고로~ 저는 메리츠 자동차 보험을 들었습니다.)

든한 보험사 아저씨 덕분에?
남편에게는 좀 늦게 연락을 했습니다.

리 남편은 정말 좋은 남편이 맞습니다.
다친 사람 없는 사고여서 참~ 다행이라면서
걱정하지 말고 ~ 보험사 아저씨 믿고 처리 하라네요.
술 자리를 박차고 오겠다는 남편이었지만
남편까지 경찰서에 와서 쭈구려 앉아 있을 이유가 뭐~있겠습니까?
오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는 혼자 처리 하였습니다.

대방 쪽은 남편까지 와서 경찰서에서 큰~소리로 떠들어 댔습니다.
무지 심각한 얼굴로 따지고 들었지만
저에게는 직접 하지 못하고, ( 그 아저씨 정말 무서웠음~)
보험사 아저씨께~ 큰소릴 쳤습니다.
사실~ 그 쪽 잘못이 80% 이상인데도 말씀입니다^^

월요일에는 담당 경찰관이 학교 정문앞 CCTV를 판독하면
사건은 끝납니다.

잘못도 20%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정확한 판단은 경찰관께서 내리시는 거니까~ 걱정도 됍니다.

사고는 처음이라서
그날 넘~ 놀랐었나 봅니다.
여기조기~ 쑤시고 아파서 파스ㅡ를 잔뜩 붙히고 있습니다.

 날 아침
지역장님 댁에서 성모님을 모시고 7분의 반원들과
묵주기도 20단씩~ 모두 140단을 바쳐서 인지~ 그만 하길~다행이라고 해야 겠지요^^
성모님께서 보호 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모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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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제노베파

날짜 :

2010/05/08 22:32:44  (조회: 319회)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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