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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5월 22일

+ 살다 보면 

 

다 보면 여기저기, 지인분들에게 

정말 힘들고 어려울때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이요.

 

특히 믿음의 가족들

언젠가  힘들어 이리저리 방황했을 때

우연히 들어간 김웅렬 신부님의 카페 ( 주님의 느티나무에서)에서

신부님의 가슴을 울리는 동영상을 찾아보며

어쩔 줄 모르고 방황할 때

 

카페 가족분들이 절 반갑게 맞이해 주셨고.

제가 사는 지역인 경기방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곳 신부님 카페에  들락날락 한지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경기방 식구들과도 한자매와 같이 지낸 지도 그만큼 되었습니다.

 

글라라 자매님. 베로니카 방장님. 마리아빛님. 히아친타님~~ 외 많은  분들^^

이 분들과 맺은 하느님의 인연은  제 마음속에 (고마움+ 감사함+ 미안함= 사랑)으로

제 마음속에 턱!!!! 하고 박혀있답니다.

 

카페에서 몸으로 발로 열심히 함께 봉사는 못하고 있지만 

언젠가 저도 열심히 할 날이 있을 줄 믿습니다^^

경기방 가족 여러분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그 분들 덕분에

참 살아계신 하느님을 보았고

신부님의 큰 사랑으로 저의 사랑하는 가족 루시아와 프란치스코의 치유함을 받았고

언제 어디서나 경기방 힘든 곳 에 슈퍼우먼처럼 하늘을 쌩~~~~~~날아 제 곁에서 용기주시는

글라라님과 베로니카 방장님 ^^ 그리고 마라아빛 갑장님과 히아친타 아우님^^

 

하늘만큼 땅만큼!!!!!! 이따따따다만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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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이제노베파

날짜 :

2023/05/23 00:11:29  (조회: 149회)

파일 :

1135B15D-1.png 1135B15D-1.png (403.9 KB)

 

아메림노스 클라라 (2023/06/13 09: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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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

가장 사랑하는 동생과 이별할 시간이

가까이 오더군요. 

제 동생이 오늘 내일 예수님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요. 

 

살다 보면 ...

이렇듯 너무 젊은 나이에 가슴 아프고

쓰라린 이별도 겪어야 할 때가 있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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