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추석당일 오후에 인천지하철에서 당시 예비신자였던 저에게 세례명(데레사)을 지어주신 수녀님을 찾습니다.
작전역에서 지어주셨는데 돌아가는길에 실례되더라도 존함을 여쭤볼걸 하는 후회가 많네요. 내리신 지하철역 근방에 수녀님이 계시다는 성당 두곳을 방문했는데 아직 인연이 닿지를 못했습니다. 수녀님 덕분에 제가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부디 저의 마음이 닿아 한번이라도 뵐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이지연 데레사 📱 2026/01/17 오후 10:38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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