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까지 안성 대천동 성당에 계시다가 본원으로 가셨다는 사실을 어제 알게 되었습니다. 꼭 한 번 인사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연락할 방법을 알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수녀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편지라도 보낼 수 있도록 주소를 알게 된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