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5년 경 김포성당에 계셨던 이은희 테레사 수녀님을 뵙고 싶습니다
10살 몸이 아픈 시절에 세례를 받았는데 수녀님이 따뜻한 사랑을 주셔서 세례명도 수녀님따라 지었어요
수녀님은 저를 기억하지 못하시겠지만 꼭 한번 뵙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