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요.

변경민 모데스타 2012/03/12 오후 06:01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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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서 봉사를해도...
매일 기도를해도....
세상에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주님만 바라봐도 세상사람들과 서로 의지해야 하는거잖아요.
혼자하는것 같은 신앙생활 넘 힘들어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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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아빠 (2012/03/1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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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다 외로운 존재입니다 묵상한번해보세요 그리고 나의 생활패튼을 돌아보구요 열심히 신앙생활하세요 전 냉담 비슥한것 하고잇는중이라 자격은 없지만 힘내시길...
 
해바라귀 (2012/03/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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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그리스도의 평화)
저는 먼저 다른 사람들이 내가 한 일들을 평가하고 칭찬해 주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제가 먼저 저를 칭찬 합니다. '야, 너 정말 일 잘 한다! 내가 봐도 넌 정말 뭐든 다 잘해!' 그러면서 칭찬 합니다.

그리고 아셔야 될 것은 우리 나라 사람들은 타인을 칭찬하는데 약간 인색합니다. 솔직하게 본인은 타인을 칭찬하는데 후하십니까?
재미있는 신앙생활을 하려면 먼저 칭찬하며 다가가셔야 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 나라 사람들은 약간 적극적이기보다 좀 소극적인 인간 관계를 맺고 살아 갑니다. 옛날에는 거의 개방을 하고 살아서 지금보다는 나았는데 지금은 워낙 핵가족이다 뭐다해서 그렇게 사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내가 먼저 인사하고, 내가 먼저 감사를 표현하고, 내가 먼저 웃어주고...
이것은 제가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행복하세요!
 
달팽이안드레아 (2013/05/0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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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성서필사를 하시고 요한복음부터 ,, '렉티오디비나' ' 이냐시오'영신수련'
을 알아보시고 개인적이나마 해보십시요..달라집니다..성체조배자주하시고..
자신에 알맞는 책을 찾아 읽어보십시요..
여기서 주저마시고 계속 나아가야합니다..'주님께선 사랑하는 이에게
단련도시키시고 무미건조하게도하시고 시련과 온갖 고통도 주십니다..'
화이팅하십시요..주님은 님을 아주 많이 지금과 영원히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호흡에따라 들숨에 " 우리주예수그리스님" 또는 "예수님" 날숨에 " 저의죄를 용서하시고 자비를 배푸소서" 또는 " 사랑합니다" 를 하루에 수백번 수천번 계속 해보십시요...
성령의 임하시는걸 느끼실겁니다...묵직한 사랑의 에너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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