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올해 들어 가장 힘든 날들이네요.
해고당하고 이렇게 집에 있으면서 일자리 찾아보지만,
남들과는 다른 점 때문에 쉽게 되질 않고,
저 하나 바라보는 엄마아빠한테 많이 죄송하고,
내 앞날들이 많이 걱정되요.
그래도 언젠가는 예수님 뜻대로 살게 된다는걸 알고 있지만,
지금 너무 많이 두려워요.
앞으로도 이런 순간들이 있겠지만,
하느님 도와주세요ㅜㅜ

| 루치아^ ^ 2011/10/28 오후 01:18 (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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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4뜰
(2011/10/2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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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화마르꼬
(2011/10/2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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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형 요셉
(2011/10/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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