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루치아^ ^ 2011/10/28 오후 01:18 (534)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느님,
올해 들어 가장 힘든 날들이네요.

해고당하고 이렇게 집에 있으면서 일자리 찾아보지만,
남들과는 다른 점 때문에 쉽게 되질 않고,
저 하나 바라보는 엄마아빠한테 많이 죄송하고,
내 앞날들이 많이 걱정되요.

그래도 언젠가는 예수님 뜻대로 살게 된다는걸 알고 있지만,
지금 너무 많이 두려워요.
앞으로도 이런 순간들이 있겠지만,
하느님 도와주세요ㅜㅜ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소박한 4뜰 (2011/10/28 14: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느님께선
좋은 선물을 주시기 전에
아픔과 걱정스러움을 주시기도 한답니다.

최선을 다 했는지 반성하고
더욱 하고자 하는 일에 매진하게 하시려고.
때로는 다른 방향을 찾기를 원하셔서.


좋은 일이 생기면
하느님의 은총이라는 것을 알아 듣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하시려구요.

비가 온 후 땅이 굳어지고
다툼 후에 관계가 더 돈독해지니

두려움과 걱정꺼리.
그 후에는 행복한 선물이 있으리라 믿어요.
용기를 가지셔요.
 
김청화마르꼬 (2011/10/28 19:3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나도 힘들어요 같이 힘내요,감사한 마음으록 같이힘내서 넘겨요,
 
정태형 요셉 (2011/10/29 11:1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언제 다가올지모를 좋은때를위하여 열심히 기도하며 하고자 하는일을 준비하시면, 꼭 하느님 아버지께서 주실것입니다.
 
댓글 쓰기

📢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목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