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맘을 느껴보려 했던가?

알로우 2011/10/03 오후 06:11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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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도 안가고 집에도 안들어오는 것에 이해하려 노력해 보았지만  남들의 시선과 아이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미사때마다 흐르는 눈물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며 생각해 보았더니 세상적인 걱정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방황하는 아이의 그 마음을 들여다 보지를  못했습니다. 얼마나 외롭고 힘들까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저의 고통만 보였습니다. 엄마가 되서  그아이의 마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느님 제가 이래요! 저를 어쩌면 좋아요! 기도 전혀 안돼고 매일 미사도 점점 빠지게 되는 지금 무섭습니다. 이제사 아이의 마음을 보려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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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ashin 크리스티나 (2011/10/0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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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매님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 합니다
 사랑은 나 자신보다는 상대편입장을 먼져 라고하잖아요
자매님 걱정하지마세요
 아이가 엄마의 마음을 알고 돌아올겁니다 늘 주님꼐 기도하세요
 
텐시맘 (2011/10/0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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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아이를 다시 제자리 찾게 하실 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자녀 문제로 힘이들때면 <기다림 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상처 주는 부모, 치유하는 부모> 이 책을 들쳐보곤 합니다. 힘 내세요.
 
받아들임 (2011/10/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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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자였던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어머니 성녀 모니카 처럼 실망하지 마시고
끊임없이 기도하시면 성녀 모니카가 얻은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열정 (2012/01/0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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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아이로 힘들면 어디가서 터놓을때도 많이 없을테고 자매님의 울부짖는 소리는 그분께서 다들어서 함께 하실겁니다. 그래도 매달릴 하느님계시니 다행이잖아요. 힘드시죠! 힘내셔요! 화이팅! 끊임없이 !
 
예진맘 (2012/08/3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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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자녀이니..꼭 돌아옵니다~
어머니의 눈물과 기도가 결코 헛되지 않을 겁니다.
기다리세요~
기도의 소리가 메아리가 되어 아이의 맘으로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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