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jashin 크리스티나
(2011/10/03 21:40)
|
|
|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저는 자매님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 합니다
사랑은 나 자신보다는 상대편입장을 먼져 라고하잖아요
자매님 걱정하지마세요
아이가 엄마의 마음을 알고 돌아올겁니다 늘 주님꼐 기도하세요 |
|
텐시맘
(2011/10/03 23:10)
|
|
|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 주님께서 아이를 다시 제자리 찾게 하실 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자녀 문제로 힘이들때면 <기다림 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상처 주는 부모, 치유하는 부모> 이 책을 들쳐보곤 합니다. 힘 내세요. |
|
받아들임
(2011/10/04 10:42)
|
|
|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방탕자였던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어머니 성녀 모니카 처럼 실망하지 마시고
끊임없이 기도하시면 성녀 모니카가 얻은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
|
열정
(2012/01/03 19:20)
|
|
|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 자매님!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아이로 힘들면 어디가서 터놓을때도 많이 없을테고 자매님의 울부짖는 소리는 그분께서 다들어서 함께 하실겁니다. 그래도 매달릴 하느님계시니 다행이잖아요. 힘드시죠! 힘내셔요! 화이팅! 끊임없이 ! |
|
예진맘
(2012/08/31 14:49)
|
|
|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하느님의 자녀이니..꼭 돌아옵니다~
어머니의 눈물과 기도가 결코 헛되지 않을 겁니다.
기다리세요~
기도의 소리가 메아리가 되어 아이의 맘으로 울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