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지팡이
2020/12/16 오전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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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산에서 살아가는 나무는 산과 다투지 않습니다. 자신의 서있는 자리가 좁으면 좁은대로 주위가 시끄러우면 시끄러운대로 때로는 큰 나무가 있어 햇볕이 덜 들면 덜 드는대로 자신의 처지에 맞추며 살아갑니다. 나무는 자신이 산에서 어울려 사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우리네도 모든 일에 불평하지 말고 나무처럼 함께 어울려 그냥 열심히 살아가는게 어떨까요? 추위가 심합니다. 따뜻한 물 자주마시며 건강 관리에 힘써야겠습니다. 인정 넘치는 훈훈한 마음으로 강추위를 녹여내는 날 이시기를... 사랑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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