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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방역대책본부 ◀
檀紀 4353年 음력 7月 26日
西紀 2020年 9月13日 일요일
▶ 중앙방역대책본부 민간기업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 활용독려
✔ 지역발생 118명·국외유입 18명
▪️ 추가 사망자 5명···치명률 1.61%
▪️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관련 추가 3명 확진, 누적 확진자 총 23명
▪️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 관련 9명 추가 확진,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
▪️ 충남 금산군 섬김요양원 10명 누적확진
▪️ 경북 칠곡군 산양삼 사업설명회 관련 9.2일 설명회 참석자 중 9.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7명 추가 확진
✔ 코로나 백신·치료제 개발 위해
▪️ 민간 기업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BL3)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 ▪️19개 기관 중 10곳에 BL3 연계 완료
▪️ 치료제·백신은 과학···안전과 직결
▪️ 치료제·백신 개발 위한 축적의 시간 필요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부브리핑
▶ 한국기술까지 달라던 인도네시아가 돌변하며 당장 전액 입금하겠다는 이유,
- "최근 전세계 눈을 의심하게 만든 국내 연구진 개발한 놀라운 성능의 무기"
☞ KFX #인도네시아 #한국
▶ #개천절 집회#
☆ 버스업계 개천절 집회 운행 안한다"☆
"보수단체가 주도하는 10월3일 광화문 집회에 충북.전북.강원 버스업계 운행거부선언했다. " 전국으로 확산될 듯. 합니다 .
▶ MBC피디수첩 - 검찰구테타 입증했다,
문재인정부 핵심공약인 검찰개혁을 두고, 윤석열 반검찰개혁으로 조국낙마, 청와대 압수수색.
총선 미래통합당압승, 공수처는 국회서 사라지고, 문재인대통령 탄핵하고,,아찔한 시나리오 공수처로 이들을 반드시 심판해야합니다.
▶ 9·11테러는 2001년 9월 11일 오사마 빈 라덴의 지휘속에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인 펜타곤에 벌어진 항공기 자살 테러 사건을 말한다.
이 테러 사건으로 313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진주만 공습의 2330명보다 800명이 더 많은 수로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 피해를 일르켰던 치욕의 사건이었다.
미국이 본토 공격을 당한 것 또한 역사상 처음이며, 미국 안보 정책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됐다.
한마디로 '미국의 역사는 9·11 테러 전.후로 나뉜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초대형 사건이었다.
▶ 코로나19로 본 최대 악덕 상인 - 백신 상인들
한국형 자본주의를
(1) 불완전자본주의
(2) 천민자본주의
(3) 카지노자본주의
(4) 재벌자본주의
(5)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자본주의
(6) 기득권 혼인동맹 자본주의(권력+재벌+언론) 등으로 부른다.
주식시장을 통한 제대로된 자본주의가 아닌 부동산 등으로 불로소득을 챙기는 이상한 자본주의 아닌 자본주의 판치고 있다.
이런 자본주의보다 더 나쁜 악덕 상인들이 있다.
바로 무기상인, 정치상인, 식량상인이다. 이것들 보다 더 나쁜게 제약상인이다.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9월 9일 90만명을 넘어섰다.
6월 중순 45만명을 기록한 이후 근 3개월 만에 2배로 급증했다.
현재 누적 확진자는 2700만명대다.
최근 인도에서는 하루 9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연이틀 나오기도 했다.
치료제도 백신도 없는 상황에서 코로나 확산은 공포일 수밖에 없다.
백신에 대한 관심과 이를 가장 먼저 개발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국가 간 경쟁이 뜨거운 이유이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먼저 불을 댕긴 것은 러시아다.
러시아는 8월 11일 임상시험 3상 단계를 거치지 않은 ‘스푸트니크V’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라며 공식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백신이 절박하기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상 가는 사람이 없다.
그는 재선을 위해 11월3일 대선일 이전에 백신이 나올 것이라고 연일 바람을 잡고 있다.
중국은 임상시험을 제대로 마치지 않은 백신에 긴급 사용허가를 내줬다.
문제는 이들이 안전성과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백신을 서둘러 내놓으려 한다는 점이다. 백신은 동물시험인 전임상에 이어 임상시험 1상·2상·3상 단계를 거쳐 허가된다.
2상은 100~300명, 3상은 1000~3000명을 상대로 안전성을 검증한다.
전임상 단계만 해도 평균 1~2년 걸린다고 한다.
정치상인들은 정치적 이유로 백신을 빨리 내놓으려고만 해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불신과 회의론을 키우고 있다.
백신이 나오더라도 선뜻 접종받기가 꺼려진다는 이들이 많다.
효능은 차치하고 백신의 안전성을 믿지 못한다.
보다 못한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4일 “내년 중반까지는 안전한 백신을 상용화하기 어렵다”고 못 박았다.
WHO에 따르면 현재 임상 3상 단계에 들어간 백신 개발사는 8개다.
그중 하나인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옥스퍼드대와 공동 개발 중인 백신의 임상시험이 9일 중단됐다.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을 일시 중단한 것은 임상 참가자의 생명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횡단성 척수염’(transverse myelitis)이다.
척추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염증 증후군이다.
B형 간염 백신이나 홍역·풍진 예방을 위한 MMR 백신, 디프테리아 등 다양한 백신 접종과 관련해 지난 40년 간 약 37건의 발병 사례가 보고된 적 있다.
▶ 예수님, 공자, 맹자의 세가지 기쁨
■ 예수님의 세 가지 기쁨
1. 십자가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은 공생활, 사생활을 통틀어 33년 동안 십자가에 촛점을 맞추시어 기쁘게 사셨습니다.
2.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예수님의 신원을 정확히 고백한 베드로에게 반대로 베드로는 예수님에 의해 새로운 신원을 부여받게 됩니다.
“시몬 바르요나”(17절, ‘요나의 아들 시몬’이라는 뜻)라고 불리던 베드로는 이제 ‘반석’(그리스어 ‘페트로스’/아람어 ‘케파’)이라는 이름을 받고 ‘반석’ ‘큰 바위’가 의미하는 것처럼 교회의 단단한 기초와 주춧돌 역할을 맡게 됩니다.
교회를 세우신 분은 예수님이시지만 베드로에게 ‘열쇠를 줌’으로써 교회의 모든 것을 ‘매고 푸는’ 권력과 권한을 주신 것입니다.
3. 성령님을 보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영광을 받으실 때가 되자, 그전까지 충분히 드러내지 않으신 성령께서 오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 공자(孔子)의 인생삼락(人生三樂)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아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유붕자원방래 불역낙호(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아 친구가 먼에서 찾아오면 즐겁지 아니한가
인부지불온 불역군자호(人不知不慍 不亦君子乎)아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분내지 않으면 이 또한 군자가 아닌가
■ 맹자삼락(孟子三樂)
父母俱存 兄弟無故 一樂也.(부모구존 형제무고 일략야) 부모님 함께 계시고 형제간 무고함이 첫번째 낙이요,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二樂也.(앙불괴어천 부부작어인 이락야) 우러러 하늘에 부끄럽지 아니하고 구부려 땅에 부끄럽지 않음이 두번째 즐거움이요
得天下英才而 敎育之 三樂也(득천하영재이 교육지 삼락야) 천하의 영재를 얻어 교육함이 세번째 낙이라.
+ 예수님 성심을 따르고자, 의탁하는 마음으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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